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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의 작은소리에도 귀기울이는 서대문구의회
구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 바른의정 잘사는 서대문구를 만들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의회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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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부수립 이전

지방자치는 고대관제나 지방제도를 통하여 그 연원을 상기할 수 있다. 즉, 고구려의 5부3경 군현제나 신라의 9주 5소경117근 283현 등과 고려시대의 사심관 제도와 상수리제도가 있었으며, 조선중기이후 향약운동을 들수있다. 또한, 조선말기의 을미개혁으로 생긴 향외제도가 있었으나, 일제의 침략과 합병으로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폐지되었다.

우리나라 정부수립 이후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1949년 7월 4일 법률 제32호로 최초의 지방자치법을 제정.공포하고 1952년 4월에 시.읍.면의회의원 선거를 실시하여 9년간(1952~1961) 3대에 걸쳐 지방의회가 운영되었으나 1961년 5월 16일 군사혁명위원회 포고령 제 4호에 의하여 중단되었고 동년 9월1일 지방자치에 관한 임시조치법의 제정으로 종전의 지방자치법은 사실상 그 효력을 상실하게 되어 중앙집권체제를 유지해 오다가 1988년 4월 6일 법률제400호로 전문개정된 지방자치법이 공포됨에 따라 지방자치 부활의 움직임이 시작되어 1990년 12월 31일 법률 제4310호로 개정된 법률에 따라 1991년 3월 26일 기초의원 선거를 실시, 마침내 1991년 4월 15일 초대 서대문구의회가 구성되었다.

초대 서대문구의회는 행정동 22개동에서 29명의 의원이 선출되어 초기에는 3개 연구분과위원회로 운영해오다 지방자치법개정으로 의회운영위원회, 총무위원회, 도시건설위원회등 3개 상임위원회를 구성운영하였다.

제2대 서대문구의회는 1995년 6월 27일 실시된 통합선거에 의해 3년 임기인 의원정수 29명으로 동년 7월19일 개원하여 임시회 23회 정기회 3회를 개회하였다.

제3대 의회는 1998년 4월 30일에 개정된 공직선거 및 부정선거방지법에 따라 1998년 6월 24일 실시된 전국 동시지방선거에 의해 의원정수 21명으로 동년 7월 1일 개원하여 임시회 48회, 정기회 1회, 정례회 4회를 개회하였다.

제4대 의회는 2002년 6월 13일에 실시된 지방선거에 의해 동년 7월 10일 의원 정수 21명으로 개원하여 임시회 30회, 정례회 6회를 개회하는 등 주민의 권익과 복리증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구정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열린 참여의정으로 시대적 사명감을 가지고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였다.

제5대 의회는 2005년 8월 4일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중선거구제가 도입되어 2006년 5월 31일 실시된 선거에서 지역구의원 14명, 비례대표 2명 등 의원정수 16명이 당선되었으며, 2010년 6월 30일 임기가 만료될 때까지 임시회 30회, 정례회 7회를 개회하는 등 구민의 이해를 대변하는 지방의원으로서의 역할 수행과 서대문구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였다.

제6대 의회는 2010년 6월 2일에 실시된 동시지방선거에 의해 지역구의원 13명, 비례대표 2명 등 의원정수 15명이 당선되어 2010년 7월 1일부터 임기가 개시되었으며, 2011년 6월 9일자로 비례대표 1명, 2012년 12월 27일 지역구 의원1명 퇴직하고, 2013년 4월 24일 보궐선거로 1명이 입성하여 재적의원 14명으로 주민의 참뜻을 올바르게 대변하고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였다.

제7대 의회는 2014년 6월 4일에 실시된 동시지방선거에 의해 지역구의원 13명, 비례대표 2명 등 의원정수 15명이 당선되어 2014년 7월 1일부터 임기가 개시되었으며, 2016년 3월 10일 지역구 의원1명 퇴직하고, 2016년 4월 13일 보궐선거로 1명이 입성하여 재적의원 15명으로 구민의 대표이자 대변자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