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2회서대문구의회(제1차정례회)

재정건설위원회회의록

  • 제3호
  • 서울특별시서대문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1년   6월   9일(수)   10시00분
장   소   제2회의실

의사일정
1. 구정 업무보고·청취의 건

심사된 안건
1. 구정 업무보고·청취의 건(구청장제출)(계속)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덕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2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정례회 제3차 재정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오늘은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구정 업무보고·청취의 건(구청장 제출)(계속)
○위원장 김덕현   의사일정 제1항 구정 업무보고·청취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이경우 안전건설교통국장께서는 인사말씀과 함께 소관 과장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안녕하십니까?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입니다.
우리 구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재정건설위원회 김덕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안전건설교통국은 건설관리과 등 6개 과 26개 팀, 19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주요 업무로는 도로시설물 유지 관리, 재난 및 치수, 하수 사업, 공원 조성 및 관리, 간판 개선 사업, 거리가게 정비사업, 교통시설 개선 및 주차장 확충 사업 그리고 주차단속 업무 등의 고유업무와 여름철에는 수방, 폭염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겨울철에는 제설,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구민의 생활과 매우 밀접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부터 재난관리부서인 안전치수과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미착용 단속 등의 업무를 적극 실시하고 있으며 북아현동 문화체육센터가 우리 구 백신접종센터의 허브가 되면서 교통대책 수립 및 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증가로 일대 지중화사업, 바람산일대 명소화 사업, 유진상가에서 홍은 중앙소공원 간 물빛로드 조성사업, 북아현동 동심경로당 뒤편에 이동 편의시설 설치 등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 있는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으니 위원님들께서도 더욱더 애정과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시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고견과 조언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인사 말씀에 갈음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안전건설교통국 소속 과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과장 소개)
참고로 저희 송행국 푸른도시과장님과 방동숙 교통행정과장님은 이번 회기를 끝으로 7월 1일자 공로연수 들어가시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덕현   안전건설교통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건설관리과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하인철 건설관리과장은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안녕하십니까? 건설관리과장 하인철입니다.
무더위 속에서 연일 계속되는 구정업무에 노고가 많으신 김덕현 재정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2021년 상반기 주요 실적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O건설관리과 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건설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덕현   건설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이삭 위원   주이삭 위원입니다.
과장님 오시기 전에 전 과장님과 작년에 얘기를 할 때였나요 올해였나요, 작년에 얘기를 할 때 지중화사업에 대해서 전반적인 5개년 10개년 계획을 짜보자, 권역마다 배분을 해서 하고 계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분명한 계획이나 이런 게 없다보니까 어디가 우선순위냐, 항상 이런 거 가지고 지역마다 씨름이 있기도 하고 그래요. 이런 걸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장기적 관점의 또 예측 가능한 그런 계획을 만들어보자고 제안을 드렸는데 그때 좋은 생각이다, 좋게 생각한다 이렇게 답변은 하셨었거든요. 그 이후에 진행이 된 사항이 있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저희가 지금 계획을 수립해서 회의 끝나면 위원님들께 나누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이삭 위원   3개년 5개년 이런 식으로 수립이 되었다는 말씀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중장기계획.
주이삭 위원   아, 잘 하셨습니다.
아주 신속한 집행에 감사 드리고요, 위원님도 의견도 들어봐 주셔서 더 적절한 지역, 특히 지중화가 꼭 필요한 지역들 우선순위를 배치를 해야 되니까 의원님들 의견을 잘 들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알겠습니다.
주이삭 위원   혹시 안 되셨을까봐 여쭤봤는데 자신 있게 답변하시니까 과장님, 감사합니다. 하여튼 그간 건설관리과 관련해서 계속해서 업무들을 민원을 드렸는데 빠른 피드백을 항상 주셔가지고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지역구 민원 관련해서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역주민들 복리를 위해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주이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경선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감사합니다.
이경선 위원   저번에 과장님 업무보고는 아니었는데 불법옥외광고물 해서 계도와 정비하신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계도된 거하고 정비, 철거까지 하신다고 했는데 기존의 간판하고 또 추가로 되신 분들도 있어요. 저희가 봐도 ‘뭘 또 하나 설치하셨네’ 이렇게 느낌이 들 때가 있거든요. 그런데 혹시 철거했던 수 있어요? 업체? 간판? 불법?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저희가 지금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저희가 간판사업이나 또 정상적인 허가절차를 받아서 설치된 게 있고요.
이경선 위원   그렇지 않은 거, 무허가를 말을 하는 거지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무허가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도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서 또 시에서 지원이 있어서 무주간판을 정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무주간판을 정비할 계획을 지금 갖고 있고요. 아직 계획은 안 나왔는데 그것도 태풍 오기 전에 빨리 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경선 위원   저희 전반기 때, 전반기도 아니지. 2월에 저희에게 보고하실 때는 7월부터 그 작업을 하시기로 했어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조금 당기려고 합니다.
이경선 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지금이 6월이에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경선 위원   이제 계획도 섰겠지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간다는 그 모든 구체적인 계획안들이 다 나왔을 것 같거든요. 그렇지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아니요. 그거는 아니고, 지금 준비 중에 있어서요. 마련되면,
이경선 위원   준비 중이면 안 되지요. 7월 1일부터 하실 건데, 과장님.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시간은 충분합니다. 보고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선 위원   이것 좀 저희한테 보고해 주세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알겠습니다.
이경선 위원   지금 그거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과장님은 예전에 팀장님으로 계실 때 저랑 제일 많이 말씀했던 게 현수막이에요. 그런데 현수막에 대한 어떠한 문제는 많이 없으실 것 같은데, 마음이 편하실 것 같은데 어떠세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저희 구가 하여간 전국에서 가장 잘하는 모범구로 되어 있습니다.
이경선 위원   그것은 행정적인 문제고. 불법현수막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불법현수막으로 간주하시니까 전혀 못 다니까 그런 애로사항은 서로가 의견은 지금 충돌이 좀 있는 것 같은데 그게 제가 오늘 여쭙고자 하는 게 아니라 우리 폐현수막 수거까지 하시잖아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이경선 위원   그러면 그 수거 후에는 어떻게 조치하세요, 저희 과에서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저희도 우리 현장사무실이 있습니다. 거기에 싸놨다가 일괄폐기처분을 하고요.
이경선 위원   폐기처분 하시지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이경선 위원   그 폐기처분 할 때 태우시겠지요. 그렇지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전문업체에서 태웁니다.
이경선 위원   그러니까. 요즘 기후변화 관련 환경문제 굉장히 이슈가 되고 있고 특히 큰 도회지, 부산 같은 경우도 이걸 업사이클링해서 에코백으로 전환하고 이러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환경문제, 기후변화에 대해서 어떠한 간담회 어디 포럼 이거는 굉장히 많이 하시는데요. 문서, 즉 글로만 그렇게 외치시는 것 같아요, 저희 서대문구가. 이거 아이디어로 우리 시장바구니도 만들 수 있고요. 도서관에서 책 대여할 때 앞에서 집에서 나올 때는 한 권만 대여하고 싶었는데 와서 보니 읽을 책이 많아서 여러 권이 됐을 때 거기다 담아갈 수도 있고요. 또 재래시장 활성화 하는데 오셨는데 폐비닐 주는 것보다 이거 우리가 폐현수막으로 만든 에코백인데 그걸 사용할 수 있게 드리거나 이런 게 환경캠페인 아닐까요, 과장님?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선 위원   검토가 아니라 함께 실행해 나가야 될 방안 같아요, 지금. 우리 지금 쓰레기 배출 줄이자, 우리 지금 쓰레기소각장 때문에 저희 서대문구가 큰 무게를 안고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개개인부터 관에서부터 이걸 주도적으로 환경을 어떻게 살릴까, 쓰레기를 어떻게 줄일까 이 문제에 고민이 심각하게 들어가야 할 때잖아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맞습니다.
이경선 위원   그리고 이제는 환경문제를 얼마나 접근하느냐에 따라서 점수도 매겨지고 우리가 어떠한 퍼센트에 들어가냐 안 들어가냐 이것도 수치가 전 세계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장기간 거리에 걸려 있는 현수막이 비위생적이지 않냐 하는데 전혀 아니래요. 세척을 하면 내의로도 활용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재활용이 가능하답니다. 그런데 이걸 폐기처분만 한다고 이걸 잘했다고는 아닌 것 같아요. 이것을 우리 구에서 지금 진행하는 현수막도 많잖아요. 올라오시면서 보셨겠지만 구의회도 우리 건물 벽면을 다 가릴 정도의 큰 현수막이 걸려 있거든요. 저도 우리 의회에다 제안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수거하신 다음에 우리 의회에 방문하는 기념품으로도 그런 에코백이 나가야 된다고 봐요. 그게 우리가 함께 가는 환경문제 아닐까요? 기후변화에 관련된 환경과에서만 이걸 논의할 게 아니라 건축과에서 어찌 됐든 폐기물이 나오는 거니까 이걸 함께 윈-윈하고 함께 가는 게 협치인데 단어로는 협치 윈-윈한다 하는데 다 독자적인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 정말 놓치지 마시고요. 이거에 대한 고민이 아니라 활용에 대해서 검토하시는 게 맞아요. 이 폐현수막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지 이거 어떻게 되겠지 이건 아니고 심도 있게 이게 자원화로 갈 수 있게끔 고민했으면 좋겠어요, 자원화로. 뒤에서 쪽지 주셨는데 무슨 내용 있으세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아이디어에 감사드리고요. 이거는 저희가 폐현수막을 활용하기 위해서 경로당 일자리 차원에서 그걸 추진했던 건데요.
이경선 위원   예전에 한번 했었어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했었는데,
이경선 위원   보자기 한번 했었어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그게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나중에 안 좋은 의견이 있어서 지금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경선 위원   어떤 안 좋은 의견이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그게 실제로 만들었을 때 쓰려고 하는 분들이 많지 않대요.
이경선 위원   그것은 한번 시장이나 젊은 30~40대 한번 해 보시고요. 아파트 부녀회에도 주시면 시장바구니로 쓰실 거예요. 그리고 예전의 그런 가치관이 바뀌었다니까요, 이제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이거는 전에 그랬다는 거고요.
이경선 위원   그러니까 그때 어떠한 문제점이 있었을 거예요. 그때는 아마 디자인도 다양하지 않았고 어떤 문제점이 분명히 있었을 거니까 이제는 그걸 앞치마로도 활용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 시장에 가면 시장이름 써서 앞치마 제작해서 다들 하고 계시잖아요. 굳이 그렇게 할 필요는 없잖아요. 폐현수막으로 하면 이거 어차피 뒤집어서 써요. 그러면 흰 면이 나오거든요. 거기다 수 놓을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폐현수막이 있으니 관련된 데서 업사이클링 될 수 있도록 제안을 해 주시는 게 바람직할 것 같아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이경선 위원   좀 심도 있게 고민해 주십시오.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알겠습니다.
이경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이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석 위원   이종석 위원입니다.
27페이지 도시계획시설 사업보상 추진 관련해서요, 자료요청 좀 하려고 합니다. 여기 보면 얼마 전에 백련산 관련해서 자료를 받았거든요. 아시다시피 서대문구가 땅이 없잖아요. 도시공원 일몰제 관련해서 토지 매수하는 건 맞지요? 1안으로.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이종석 위원   도시공원 일몰제 관련해서 27페이지요. 토지 매입을 하잖아요. 공원부지를 갖다가.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이종석 위원   거기 보면 내용을 보다 보니까 어떤 데는 동네 뒷산으로 만들고 어떤 데는 놀이터를 만들고 목적이 좀 있더라고요, 보니까. 또 아닌 데도 있고. 기준이 따로 있습니까?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저희 부서는요, 공원이면 푸른도시과에서 하는 사업 중에서 보상부분만 맡아서 하기 때문에요, 지금 말씀하신 것은 푸른도시과에 말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종석 위원   그래도. 거기서 역할은 뭐예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저희 역할은 인가고시가 끝나면 보상업무만 추진하는 겁니다.
이종석 위원   협의 같은 것은 절대 없고?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저희는 보상합의만 추진하고요.
이종석 위원   합의만 하고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보상에 관련된 합의만 하고요. 그 사업 전반은 사업부서에 다 합니다.
이종석 위원   그러면 그 내용에 대해서는 받고 나서 합의 볼 때 감안해서 합의 볼 거 아니에요. 협업 같은 거는 없습니까?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이종석 위원   땅을 살 때 협업 같은 거는 안 하시냐고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당연히 협업해야지요.
이종석 위원   그러니까요. 그게 전혀 아닌 것처럼 얘기하시니까.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그러니까 1차적으로는 사업부서에서 이게 어느 정도 된다는 얘기는 다 해 줘요. 근데 저희 보상 부서에서 다시 그걸 검토를 하게 되면 사업부서에서 했던 게 일부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든지 또는 소유자라든지 이해관계인들이 또 요구하는 것들이 있어요. 그러면 감평사들하고 갔을 적에 그거를 다시 조정해서 다시 합의하고 이런 절차를 밟습니다.
이종석 위원   일단은 여기 업무보고 내용에 있으니까 상세 필지내역에 대해서 이런 식으로 보상세부내역 다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알겠습니다.
이종석 위원   이상입니다.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덕현   이종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길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길식 위원   홍길식 위원입니다.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안녕하세요.
홍길식 위원   고생 많이 하시는데요. 새검정로 간판 개선사업 지금 현재 공청회 끝나가지고, 업체선정은 했어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업체선정은 먼저 했습니다.
홍길식 위원   거기 간판협회하고 상의 좀 해가지고 했습니까?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위원님들께서 항상 우리 관내를 신경 써줘야 된다 이런 의견을 항상 주셔서요. 우리 관내에 간판개선 지부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도움을 주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실력향상도 많이 시키고 했었는데요. 이번에 업체선정이 저희가 총 제안서 평가위원들이 109명이 신청을 해서요. 그중에서 7명이 뽑혀서 하는 거다 보니까 저희가 너무 전문적이라 그런지 저희가 이번에 지부가 거기에 대한 어필이 부족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좀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길식 위원   안타까운 것이 아니라 사전에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물론 법상으로는 우리 지역사람만 한정해서 하라는 법은 없지만 타 지역에 보게 되면 그래도 우선적으로 지역 업체를 먼저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가점을. 그런 가점 주는 조항이라도 좀 만들어가지고 하고, 사전에 우리가 가고자 하는 길에 대해서 같이 간담회를 좀 가져가지고 소통을 좀 했으면 그런 불합리한 게 없는데 참 지난 7대 때 간판개선사업 때문에 시끄러운 거 아시지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홍길식 위원   괜히 오해 받고 그랬잖아요. 그런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하셔가지고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에 있는 업체가 일을 할 수 있도록, 그게 일자리 창출입니다. 돈 주고 어르신들 가서 아침에 청소하는 것이 일자리 창출이 아니고 어차피 해야 될 일을 갖다가 추진하면서 거기에 부대인력이 들어가게 되는 것이 일자리 창출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여러분들 안일하게 대처하지 마시고 개선방안을 잘 강구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주문합니다.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알겠습니다.
홍길식 위원   그다음에 본 위원이 지난주에 같이 건축과하고 간담회를 했지만 본 위원이 구정질문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보니까 아직 법적으로는 크게 할 수가 없다고 얘기를 하는데 잘 아시다시피 홍제역 2번출구 모 슈퍼로 인해가지고 주민들의 불편이 야기되는 거는 알고 계시지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홍길식 위원   거기에 대해서 우리 그 적치행위에 대해서는 노점상 단속팀에서는 할 수 있는 근거가 없고 하다 보니까 같이 협의를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번에 말씀한 바와 같이 고문변호사한테 한번 자문 받은 것이 있지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있습니다.
홍길식 위원   거기에 뭐라고 나왔어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그러니까 당시에는요, 지금은 경관지구로 법이 바뀐 상태고 그때 당시에는 미관지구라 법이 있었습니다. 단속할 수 있는 미관지구로 해서 건축법에 의해서 단속할 수 있는 근거가 있었는데 이 법이 개정됨으로 인해서 지금 경관지구에는 그 조항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 과에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주무부서인 건축과에서 지금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요. 그리고 서울시하고 국토부에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홍길식 위원   그래요. 이 법이 있던 법이 없어져가지고 이게 단속하기가 애매모호한데 그래도 거기에 우리 건설관리과에서 할 일은 사유지에 일시적으로 적치행위는 할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있습니다.
홍길식 위원   하지만 거기에서 상습적으로 상품을 팔거나 영업을 하는 거는 안 된다고 나와 있잖아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그 조항이 영업권에 관련된,
홍길식 위원   그거를 건축법이라고 얘기를 하시는데 내가 드리는 말씀은 자, 장사를 하면 안 된다는 법이 있잖아요, 단속근거는 없지만. 그렇지요? 도로법은 적용이 안 돼요, 이게.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도로가 아니고 사유지다 보니까요.
홍길식 위원   사유지지요. 하지만 그것이 건축후퇴선으로 해가지고 지금 현재 어떻게 생각하면 공공공지 아닙니까?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그런 개념이지만 조금 공개공지하고 다른 개념이다 보니까 저희가 접근이 어렵습니다.
홍길식 위원   접근이 어려운 게 아니라 이거는 뭔가 대안을 강구를 해야 되지요.
또한 이거는 세무서에서 할 일이지만 항간에 듣는 소문은 마트에서 임대차계약을 쓸 때 원래 임대차계약이라는 것은 건물 내를 임대차계약을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보편적으로. 그런 거지요? 과장님.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그거는 계약이 부동산이라는 것이,
홍길식 위원   내가 묻는 거는 상식적인 거를 물어보는 거예요. 맞지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일반 상가는 그렇다고 봅니다.
홍길식 위원   거기가 상가 아닙니까. 그러면 임대받은 사람이 법의 테두리 안에서 현재 말한 바와 같이 법에 저촉되지 않는 한에서는 앞에 적치물을 쌓아놓고 영업을 하는 것이 통상 관례입니다. 거의가 그래요, 상가지역에서는. 그런데 거기에 추가로 또 사용료를 받는다는 얘기 들으셨어요? 혹시. 알고 계세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사용료를 지금
홍길식 위원   그렇습니다. 악덕 업체예요. 그 사람이. 악덕 건물주. 그래서 본 위원이 세무서에다 한번 질의한 것도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내가 가게를 얻었으면 앞에서 그분들이 불필요하게 적체를 해놓고 장사를 하기 위해서 해놨다 그러면 우리가 그분들한테 상의를 할 수가 있는데 그분은 이중계약을 한 거예요. 실내는 실내대로 계약을 하고 실외는 실외대로 계약을 하는 거예요. 편법을 한 거죠, 쉽게 말하면. 이게. 그러다 보니까 이 분은 돈 내고 내가 사용을 하는데 당신들이 왜 단속을 하냐고, 왜 자꾸 우리보고 물건을 들여놓으라고 하냐고 이렇게 되는 거 아닙니까? 그걸 묻기 위해서 내가 물은 거예요.
하지만 우리가 주민들의 복리 안녕을 위해서는 무슨 수단을 강구해도 거기는 꼭 해결해야 될 문제입니다. 한번 가보세요. 제가 오늘이나 내일쯤 동영상 찍으러 갑니다, 여기를. 의원님들 다 공유하시라고. 구정질문하기 위해서. 보여 드려야지, 현실을 알아야지 되니까.
하지만 그분이 소문이 아주 안 좋게 난 분이고 우리 구청에는 그분만 떴다 하면 공무원들은 몸을 사리고. 아무리 잘못했어도 그분하고는 같이 이게 잘못됐습니다 하고 시시공방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러다보니까 이분이 안하무인이라는 겁니다. 소문이 쫙 났어요. 본인이 또 그걸 떠들고 다니고 있고. 자기 과시욕을 하고 있는 거죠.
그분으로 인해서 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서울시에서 예산을, 옛날에 오세훈 시장, 지금 말고 옛날에 오세훈 시장 시절에 예산을 다 잡았습니다. 공사를 하려고 가림막까지 쳤었어요. 가림막 치자마자 이 분이 난리 난 거예요. 왜? 그 앞에 두 평의 땅이 있답니다. 두 평. 이렇게 롤 돌리는데 약간 물린답니다. 그걸 가지고 하지 말라고 해서 그때 당시에 노점상들 다 데리고 와서 자기 옆에 노점 하는 사람들 다 데리고 와서.
저하고 대판 싸웠어요, 그래 가지고. 당신이 이 세상에 좀비다 그랬어요 내가. 그러니까 당신 구의원 어쩌고 하길래 당신 우리 지역에서 나 한 표 찍어준 적 있냐고 그랬어요, 내가. 표도 없는 사람이 돈 가지고 이렇게 사람을 좌지우지하고 이 열악한 노점상들을 데리고 와서 시비하는 게 맞느냐, 공개적인 사례였어요.
그래서 그런 악덕 건물주, 그 분이 그 건너 경매 받아서 신한은행 건물 또 갖고 있잖아요. 또 세무서 앞에 지금 짓고 있어요. 종횡무진한다는 거죠. 있는 자의, 가진 자의 횡포인 거죠.
우리 구에서도 뭔가를 대처를 해야 되죠. 안 그렇습니까? 고발을 하세요. 도로를 임대하는 게 맞느냐, 이렇게 장사하도록 만드는 것이 맞느냐. 맞습니까?
도로 아닌 도로예요, 이게. 사유지지만 도로 아닌 도로인데 거기다가 임대를 해서 장사를 하도록 해서 주민의 불편을 야기시킨다? 맞습니까?
그러니까 그거를 드리는 말씀은 여러분들 민원 엄청 들어와서 나가봐야 단속 근거가 없잖아요. 얼마나 힘들어요. 그 대안을 국장님, 내가 이걸 왜 과장님한테 얘기하는지 아세요? 국장님들이 그냥 배석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3일 동안 얘기하는 거예요, 국장님들한테. 정책회의는 뭐 하러 합니까? 뭔가 대안을 강구해야 되고 거기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도록 해야 되죠. 무조건 우리 과가 아니다, 내가 아니다 핑퐁 치는 식으로 이런 행정 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거는 내가 다시 한번 말하지만 구청장님 아픈 데를 살살 긁으면 여러분들 피곤할 겁니다. 보세요, 제가 일문일답으로 살살 긁을 거예요. 답이 안 나와요. 그거는. 지금 여러분 건축과나 건설관리과 말 들으면 답이 안 나와요. 하지만 찾으면 나오게 돼 있어요, 뭐든지.
그리고 다시 한번 하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구 차원에서, 건설관리과 차원에서 세무서에다 일단 고발을 하세요. 그거 쓰고 있어요? 내가 쓰라는 거. 김정현 주임한테 확인해서 쓰라 했죠. 질의 자료. 부과세, 탈세 여부 확인 못해준다고 같이 들었잖아요. 열흘이 지났는데 왜 안 하시냐고.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세무서에 하신다고 그러셔서.
홍길식 위원   거기 대해서 여러분들이 잘 아니까 거기에 피드백을 해서 같이 공유하면 내 이름으로 하겠다 이렇게 얘기한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 행정이 그런 거예요. 얘기할 때뿐이다 이거죠.
하여튼 여러분들이 격무부서에서 최고 고생하고 계시지만 그런 부분을 해소해야 되겠고 세 번째로 홍제역 부분에 노점상 있잖아요. 항간에 철거한다는 소리가 나서 그분들이 좌불안석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안 방안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저희가 아까 보고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홍제역 쪽이 많이 발전이 되고 있다 보니까 민원이 상당히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행 불편이라든지 이런 곳 10군데 정도의 노점을 좀 더 넓은 데로 이전을 시켜서.
홍길식 위원   어디로?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같은 2번 출구 있는 아래쪽 유진상가 쪽 공간
홍길식 위원   유진상가 아래 위치가 어디예요? 대충.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올포유 약간 아래쪽에 보면, 노점 있을 때는 안 보이는데 그 사람들이 뭘 갖다 놔서 그런데 보면 라인이 쳐진 사이사이에 공간이 10군데 있습니다.
홍길식 위원   국민은행 거기부터 성당 입구까지 하겠다는 거죠.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맞습니다.
홍길식 위원   거기다가 신촌 같이 가판대를 만들어 줍니까?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가판대를 만들어 주는 건 아닙니다.
홍길식 위원   그러면?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그냥 이동시켜서 라인을 그려서 그 내에서만 하도록.
홍길식 위원   거기서만 하게 하겠다?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홍길식 위원   다시 말해서 1번 출구까지만 허용하고 1번 출구 위에는 안 되겠다?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거기는 안 됩니다.
홍길식 위원   거기도 노점상협회가 있어요. 그분들하고 사전에 교감을 가지세요.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협의하고 있습니다.
홍길식 위원   그렇게 하셔야지 그냥 불쑥 단속을 하니까 무슨 얘기를 하냐 하면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느냐, 어디와? 신촌과.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는 여러분들 뭐라고 대처할 거예요? 우리도 할 말 없어요. 신촌에다가 우리가 가판대, 물론 도로점용료를 받고 있지만 우리가 다 돈 주고 지어준 거 아닙니까? 가게를. 그죠? 그러면 우리도 그런 걸 해 줘야 될 거 아니냐, 우리는 무조건 밀어내기만 하면 어떻게 하느냐, 그때 할 때 싹 다 밀어 내든가. 시차를 두고 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왕이면 노점상들하고 잘 상의를 하셔서 서로가 불편이 없도록, 그분들도 물론, 또 가게 하시는 분들은 뭐라 하는지 아세요? 세금도 안 내고 돈 벌어먹는대. 우리는 세금 내고 하는데 왜 우리는 이렇게 힘들게 만드느냐고 또 이렇게 양쪽에서 호소를 하는데 그런 부분을 잘 상의해서 상인회하고도 협의해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협의해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홍길식 위원   그래요, 하여튼 수고 많으신데 내가 오늘 짚은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국장님한테 보고가 안 된 거 같아서 내가 오늘 다시 한번 짚고 거기에 대한 대응 방안은 구정질문 할 때, 흔쾌하게 하세요. 흔쾌하게 안 하면 저도 계속 똑같은 말만 계속 해서 피곤하게 만들어요. 어떻게 하겠다는 대안을 지금부터 가지세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건축과하고 같이 연석회의를 했던 거예요. 안 나온다, 안 나온다 하지 말고 뭔가를 근거 조례를 만들려면 빨리빨리 조례를 만들고 그렇게 해야 되죠. 아시겠죠? 과장님.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네, 잘 알겠습니다.
홍길식 위원   하 과장님 그 부분에서 전문가시니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홍길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하인철 과장님께서 정말 의지를 가지고 불편한 민원을 해결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는데 저는 고은초등학교하고 서울문화예술대에 중간에 전주가 있었는데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이설을 못해서 교행하는데 굉장히 불편을 겪었어요. 그런데 과장님이 그 답을 2개월만에 딱 해결해서 주시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여튼 그런 마음을 가지고 구정의 일을 하시면 이러한 민원도 충분하게 슬기롭게 해결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건설관리과장 하인철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덕현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건설관리과 업무보고 청취를 종료하겠습니다.
건설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목과 업무보고 청취를 하겠습니다.
강우균 토목과장은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목과장 강우균   안녕하십니까? 토목과장 강우균입니다.
코로나19 등 사회적 어려운 시기에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덕현 재정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년도 제272회 서대문구의회 정례회를 맞이하여 토목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토목과 관련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어서 토목과 구정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O토목과 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것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덕현   토목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석 위원   이종석 위원입니다.
요즘에 길 다니다 보면 횡단하수관 개량 현장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아세요? 안전치수과에서 하는 공사.
○토목과장 강우균   맞습니다.
이종석 위원   그런 걸 하다 보면 도로포장을 하고 나서 거기를 다시 까가지고 공사를 하거든요. 어떻게 보면 예산낭비 아닙니까? 이거를 하고 나서 도로포장을 하게 되면 이중 공사를 안 하게 되는데 이런 데가 상당히 많더라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토목과장 강우균   원칙대로 하면 횡단하수관을 설치하고 그다음에 포장을 하는 게 맞는데 일을 하다 보면 포장할 때 당시에 횡단하수관이 양호하니 포장을 하고 또 쓰다 보니 손실돼서 그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종석 위원   그래도. 상당한 부분이 꽤 있어요. 그러면 이 정도 공사 절차가 협업이 안 된다는 얘기인데 국장님 어떻게 본다면 그거 하기 전에 1년 전이라도 이거에 대해서 서로 간에 계획 해 가지고 교차되지 않게 공사하는 게 맞잖아요. 관리에 소홀한 거 아닙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그런 게 있으면 저희가 조정을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이종석 위원   내가 보기에는 이 정도 까다 보면 비용손실이 되게 많다고 봐요.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저희가 공사를 하다 보면 지금 토목과장이 얘기했지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하수구를 하고 그다음에 포장하는 게 맞겠지요. 그런데 저희가 일을 하다 보면 가끔 그런 것도 있을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종석 위원   비용문제가 도로 까는데 한두 푼 들어가는 게 아니잖아요.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위원님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이종석 위원   같은 인원이 또 와서 또 공사를 또 해야 된다고 본다 그러면 상당한 부분 아마 손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위원님 구체적으로 어딘가 말씀해 주시면 저도 왜 그랬나 한번 보고,
이종석 위원   지금 한번 다녀보세요. 상당히 많은 부분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저희가 포장을 했고 작년에 하수구를 한 데가 작년에 그 예산이 예를 들면 저쪽에 홍제천로 옆에 모래내 쪽 그쪽에 한번 했거든요. 그쪽에 일시적으로 한번 하수도, 그쪽이 침수가 돼서 정비한 쪽이 있고요. 저희가 그렇게 하지 않도록 하고 있는데,
이종석 위원   한번 전수조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그런 게 있었으면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이종석 위원   저도 따로 요청할 건데 정확히 한번 알아보세요.
두 번째는 뭐냐 하면 과장님 오시자마자 물통형 염수살포장치 설치할 만한 곳 좀 알아봐 달라고 했는데 조사된 게 몇 군데나 있습니까? 전반적으로 알아봐 달라고 그랬는데.
○토목과장 강우균   열선과 염수살포장치 설치되어 있는 게 열선이,
이종석 위원   저는 물통형 얘기한 거예요.
○토목과장 강우균   물통형이 염수살포장치입니다. 그게 고정식이 있고 임대식이 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북가좌동이랑 일부 조사를 했고요. 그런데 우리 내부적으로 설치하는 내부기준이 있어서 그 기준을 검토하다 보면 안 되는 지역이 많고 또 사유지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부득이하게 설치,
이종석 위원   물통형 같은 경우에는 이동이 편하고요. 그다음에 또 아시다시피 우리 홍은2동이나 산들이 많다 보니까 염수살포장치도 설치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잖아요. 그다음에 또 열선 같은 경우에도 관리비가 또 많이 들어가고. 그래서 제가 봐도 제일 편한 게 물통형이 좀 낫다고 생각해서 사각지대에 놔달라고 부탁을 좀 했는데 보고가 너무 늦어져가지고 적어도 추경 때 반영을 해서 요구 하려고 하고 있는데 너무 성의 없는 거 아닙니까, 과장님?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저희가 제설작업을 하는데요. 제설은 눈의 강설 정도에 따라서 상당히 차이가 많이 있는 것 같고요. 저희가 어디는 물통형으로 어디는 열선으로 하고 이렇게 사실은 계획 세우기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서대문구 같은 경우에는 아시다시피 경사도로가 많아서 전 구간을 제설열선이라든가 이렇게 설치하기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요.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타구에 비해서 저희 구가 열선이라든가 염수살포장치 설치한 게 많아요. 지금도 많은데, 지금 우리가 그거를 전 구간을 미리 알아서 저희가 염수살포 물통을 놓고 열선을 깔기는 정말, 저희가 보상도 많이 해야 되지만 예산상에 어려움이 있어서요. 위원님들이 구체적으로 진짜 많이, 주민들이 많이들 말씀해 주시면 저희들이 적극 검토해서 할 수 있는 데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열선은 너무나 전기료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종석 위원   국장님, 제가 말씀드린 거는 사전조사를 좀 해 달라는 거지 그 후에 결정되는 거는 차후 문제예요. 그런데 그 절차도 지금 알아봐 달라는데 여태까지 안 했다는 거는 성의 문제 아니냐는 뜻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알겠습니다.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석 위원   네. 즉시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네.
이종석 위원   과장님 대답 안 하세요?
○토목과장 강우균   알겠습니다.
이종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이종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경선 위원   과장님이 예전에도 많이 느끼셨고 우리 국장님은 더 잘 아시겠지만 우리 지하보행네트워크에 대해서 되게 의회에서 관심 많이 갖고 있는 거는 알고 계실 거예요. 여러 위원님들이 그동안 문제제기도 많이 했고 보안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과장님 인지는 하고 계시지요?
○토목과장 강우균   네.
이경선 위원   그런데 좀전에 과장님이 설명하신 데서 안전성 검증이 다 끝났다, 확인 받으셨다 그러셨어요.
○토목과장 강우균   네.
이경선 위원   구정질문 한 것도 내용을 보니까 제가 좀전에 받았는데 터널안전성 검증 완료됐어요. 그러니까 안전성을 확보를 했다는 말씀이잖아요.
○토목과장 강우균   네, 맞습니다.
이경선 위원   그런데 그런 보고는 안 하시고 이렇게 딱 한 줄로 주시면 상세한 내용들을 저희에게 주셔야지 저희가 검토를 하고 와서 또 다른 문제는 없는지 체크를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우리가 기술자는 아니에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의구심이 드는 부분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여쭤볼 수 있게끔 사전에 말씀해 주셔야지 이렇게 완료됨 이렇게 단순히 오셨어요. 그래서 기술설계 수행에 들어가서 이제 기술심의 하시겠다, 준비한다, 이렇게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그동안에 위원님들이나 저나 질의했던 모든 게 다 해결된 건 아닌 것 같거든요. 시하고는 다 협의가 끝났습니까? 그냥 오로지 구비로만 계속 밀고 나가실 거예요?
○토목과장 강우균   터널안전성 검증에 대해서는 서울시 교통공사에 의뢰를 해서 1차 자문을 받아서 전문가 의견을 받은 상태고요. 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경선 위원   진행 계속 중이신 거지요?
○토목과장 강우균   네.
이경선 위원   그런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 이게 애초의 취지대로 홍제권의 활성화잖아요, 역세권의. 그러면 인왕시장이나 유진상가는 그대로 있으면서 이거 지하만 뚫는다고 해서 여기가 활성화된다고 생각하세요? 원초적인 문제 해결은 안 됐어요.
○토목과장 강우균   시설을 설치하는 과정에서는 주변지역이 개발되면서 같이 진행이 되어야 될 거라고 판단을 하고요. 그러니까 그 시설을 설치하기 위해서 사전 절차들이 좀 있습니다.
이경선 위원   그러면 함께 가야지요. 인왕시장과 유진상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함께 가야지 되는 거 아닐까요?
○토목과장 강우균   그런데 인왕시장과 주변 개발 정비구역들은 사인이 개발하는 사업이다 보니 그 조합 결성이나 추진과정을 진행을 하는 거고요. 저희도 사전작업을 하고 실제 설치하는 과정은 그 개발구역에 맞춰서 진행을 할 거로 생각합니다.
이경선 위원   아닌데요. 이 속도가 더 빨라요. 그쪽에 대해서는 전혀 진행된 게 없는데 지금 여기 지하보행네트워크 계획서에 의하면 공사가 시행이 되어 2022년 7월에 시작이 돼요.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위원님, 제가 말씀드리면요. 저희가 지금 기본설계 단계에 있거든요. 저희가 기본설계에서 협의할 게 많아요. 사전 절차가 많거든요. 예를 들면 서울시하고 도시계획시설 결정도 해야 되고 또 거기에 따라서 도로계획과하고 토지도 협의를 해야 되거든요. 그 전에 아까 말씀하신 교통공사의 지반안전성검토도 했는데 어쨌든 간에 잘 아시다시피 그 밑에는 지하철 3호선이 다니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희가 공사를 하면서 3호선 보강을 해야 돼요. 그것은 누가 봐도 공사를 안 할 수 없는 사항이고요. 다른 데 구조물 할 때도 보강공사를 하고 저희가 하는 거고, 안전성검증이라는 것은 학회에 의뢰했는데 거기서 내용은 보강하면서 해라 이런 조건입니다.
이경선 위원   그 내용을 상세하게 주세요.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그것은 저희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기본설계 과정에서 그런 거를 보완하라 그러면 이렇게 보완할 거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자문회의라든가 이런 거를 거쳐서 보강방법에 대해서 또 논의를 해야 되지요. 논의를 할 거고요.
이경선 위원   그러니까 보강이라는 말이 이제 나온 거잖아요. 그 전에는 그런 이야기가 어찌 됐든 이야기가 계속 길어지니 자료 좀 주셨으면 좋겠고, 그러면 저희도 한번 심도 있게 한번 읽어볼 수는 있잖아요. 이거 자료를 공개 안 할 거는 없잖아요. 국장님. 이게 공개 안 될 자료는 아니잖아요. 안전성 문제에 대한 자료인데 저희 위원님들도 알아야지 지역주민들이 물어보면 답변이라도 해 줄 거 아니에요.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경선 위원   그건 주셔야지요. 전체 다 주세요, 저희 위원님들께.
○토목과장 강우균   보고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선 위원   주시고 와서 또 설명도 해 주시고요.
○토목과장 강우균   네.
이경선 위원   예컨대 지금까지 지하보행네트워크에 관련돼서 이 앞전에 우리가 아마 제 기억으로는 이종석 위원님이 지출된 예산이 얼마냐 했을 때 없다고 하셨던 것 같아요.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기본 계획할 때 1억 7,000정도 들어갔고요,
이경선 위원   1억 7,000밖에 아니셨어요?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기본 설계에서 7억 6,000?
이경선 위원   그렇지요? 그때는 1억 얼마만 말씀을 하셨어요.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기본 계획에서 1억 7,000 나갔고요,
이경선 위원   네.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기본 설계에서 7억 정도 계약되어 있습니다. 이거까지는 나갈 겁니다.
이경선 위원   7억까지가 나간 거예요, 지금 확실하게?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7억 4,000 나갈 겁니다. 1억 7,000이 기 나갔고,
이경선 위원   그렇지요. 1억 7,000 그때 말씀하셨는데 그 전에도 지출된 게 있었는데 말씀을 안 하셨던 게 기억이 나서,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저희들이 수십 번 했는데 그걸 어떻게 거짓말 하겠습니까. 서류가 다 있는데.
○토목과장 강우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타당성 조사 할 때 1억 7,400이 나갔고요. 그다음에 기본설계 용역비용 8억 5,000이,
이경선 위원   8억? 7억이 아니고,
○토목과장 강우균   네.
이경선 위원   7억이 아니고?
○토목과장 강우균   그래서 2개는 지출을 해야 되는 항목이 되겠습니다.
이경선 위원   국장님하고 과장님이 숫자가 다르시네. 여하튼 두 분이 나가서 이야기하시면 될 것 같고요. 자료를 다 주세요. 지금 두 분도 지금 숫자가,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계약된 내용이 있으니까 계약서 드리겠습니다.
이경선 위원   그거 다 주시면 저희가 보고서 물론 저희가 더 궁금한 것은 물론 이게 청장님의 공약사업이니까 청장님도 굉장히 관심을 갖고 진행을 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앞전에는 저희가 구정질문을 못 드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는 다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이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이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주이삭 위원   주이삭 위원입니다.
지하보행네트워크 안전성 검증이 완료가 됐다고 말씀하셨는데 아직 용역은 시행 중인 거지요? 그러면 용역이 최종 시행이 완료된 이후에 기본설계에 대한 보고서가 나오는 건가요?
○토목과장 강우균   네.
주이삭 위원   아까 근데 보고서를 주신다고 한 거는 언제 어떤 보고서,
○토목과장 강우균   안전성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주이삭 위원   그러니까 학회에서 나온 얘기입니까? 아니면 교통공사에서 얘기한 자문내용 그겁니까?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학회에서 안전성 검토를 교통공사에 의뢰했는데 학회의 의견이 왔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것을 가지고 저희가 기본설계는 저희 계획상으로는 한 8월 정도 되는데 또 저희가 서울시와 협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시설결정이라든가 다른 협의를 해야 되는데 최종 봐서 그것이 끝나고 나서 기본설계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주이삭 위원   그러면 그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이러이러한 것들이 필요하다 이런 자문들이 왔을 텐데.
○토목과장 강우균   그렇지요.
주이삭 위원   거기에 무엇무엇이 필요하다고 혹시,
○토목과장 강우균   그거는 지금 저도 기억은 못 하겠는데 보강 그런 정도 하자, 지난번에 교통공사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에 환기구 뭐를 해 달라든가 이런 내용이 있거든요. 왜냐하면 교통공사에서도 저희가 그쪽에 공사를 한다고 그러면 그쪽에 뭐를 해 달라, 환기구를 이쪽으로 돌려달라.
주이삭 위원   그거는 진즉에 해결된 거고.
○토목과장 강우균   아니, 아직 해결된 게 아니지요. 그런 것들이 협의 중에 있는 겁니다.
주이삭 위원   보고서 내용에 시행이 완료가 된 것은 아니고 그거는 이미 어디로 어떻게 옮겨서 할지 협의가 된 사항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전에 우리 과장님 계실 때. 지금 과장님 말고 직전 과장님 김귀용 과장님 계실 때.
○토목과장 강우균   네, 맞습니다. 그런 식으로 저희들한테 조건이 들어왔겠지요. 그 검증내용을 보면. 이런 걸 보강해서 공사를 하자 이런 내용입니다.
주이삭 위원   제가 궁금한 거는 자문내용들을 바탕으로 보강을 무엇무엇을 해야 할지 확실하게 예산으로 지금 있는 책정된 495억 5,000만 원이지요, 총액이. 이 안에서 해결 가능한 대안들인지 저는 그게 궁금하거든요. 그게 가능한 걸로 예상이 되십니까?
○토목과장 강우균   가능한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주이삭 위원   그 내용까지 자문내용과 함께 보고가 가능하실까요, 저희 위원님들한테?
○토목과장 강우균   예산 자체에서 실시설계를 할 때 예산을 최종적으로 뽑는 거거든요. 지금은 뭘 보완을 할 때, 예를 들어서 터널 안을 보완을 한다, 외부를 그라우팅으로 보완한다, 그런 정도의 제안을 하는 거지요.
주이삭 위원   그러면 제안만 있지 아직 정확하게 산출이 된 내역은 없다?
○토목과장 강우균   없습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이경우   그걸 가지고 최종 실시설계를 해야 공사비가 정확히 나오는 거고요. 지금은 추정해서 개략적으로 이런 보강을 이렇게 한다는 건데 교통과장이 얘기하신 것처럼 그런 정도 보강은 저희도 예측하고 있었기 때문에 만약 한다고 그러면 그 사업비 내에서 할 것 같습니다.
주이삭 위원   처음에 기본 설계 말고 설계 이전에 우리 보고서 만든 거 있잖아요. 기본계획에 대한 보고서를 했었는데 그거는 그냥 우리 따로 일반회계에서 예산 책정해가지고 했었던 걸로 기억하고, 이번 설계부터는 기본설계, 또 실시설계부터는 기금으로 진행을 하시는 거지요. 앞선 기본계획과 실시설계까지 하면 대략 한 20억 좀 넘게 예산을 사용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데 이제 모르겠습니다. 지난번에 기본계획에서 해가지고 총 액수로 495억 5,000만 원 플러스해가지고, 그 정도의 액수를 만들어냈을 때 비교대상이 아시겠지만 IFC몰, 여의도에 있는 여의도 역과 연관되는 그 지하통로 기준이었는데 그때는 이 보강내용이 반영이 된 내용은 아니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실시설계를 해서 산출이 나올 수 있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지금까지는 대략 10억 정도의 예산을 쓰신 건데, 기본계획까지요. 실시설계까지 한 20억 되기 전에 총액에 대한 산출을, 기왕이면 좀 더 빨리 알아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이게 추진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이라면 더 빨리 추진할 수 있게끔 더 독려도 드릴 수 있겠지만 아니라고 하면 저희가 최대한 10억을 더 아껴서 다른 데 사업에 쓸 수 있게끔, 이렇게 예산에 대한 운용을 넓게 쓸 수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 차원에서 산출을 기왕이면 대략적으로라도 어느 정도 될 수 있을지, 전문가 자문을 좀 더 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기본적인 자문내용 먼저 자료로 주시면 그 이후에 최대한 빨리 산출하시면 좋겠다는 그런 제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토목과장 강우균   네, 알겠습니다.
주이삭 위원   과장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토목과장 강우균   네.
주이삭 위원   그리고 사실 지하보행네트워크 사업에 대한 의구심을 제외한 토목과장님, 특히 국장님, 위원님들 민원사항에 대해서 최대한 반영해 드리라고 항상 해 주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하고요. 특히 이번에 저희 지역에 북아현동 뉴타운지역에도 필요한 도로 깔아주시고 천연동에 보도도 아주 깔끔하게, 또 특히 지역주민들이 얘기했던 데크로 해서 하는 것도 제가 민원을 봐서 말씀드렸던 것인데 잘 해결해 주셔서 참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좋은 팀웍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토목과장 강우균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덕현   주이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경선 위원   추가 질의 좀 간단히 할게요. 물론 다른 과에도 연관이 되지만 국장님도 계시고 토목이이니까 과선교 부분 어떻게 진행하실 거예요? 그것도 도로잖아요. 그게 지금 순환도로예요. 아주 중요한 순환도로인데 이거에 대한 총체적인 고민들을 안 하시는 것 같아요. 왜 그러시지요?
○토목과장 강우균   과선교 같은 경우는 북아현 재정비촉진지구에서 사업시행자가 분담하기로 되어 있어서 그쪽 과에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경선 위원   그러니까 언제까지 진행을 하실 거냐고요. 지금 우리가 이 과선교 문제를 끊임없이 말을 하고 있잖아요. 언제까지요?
○토목과장 강우균   글쎄요. 그 부분은 저희 과에서 답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어서 어렵습니다.
이경선 위원   그것도 순환도로 문제인데 함께 진행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국장님 아닌가요? 과선교 문제. 연관되는 부서에 다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이게 한쪽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서. 도로가 중요하잖아요. 도로공사 하셔야 되잖아요. 토목공사 하셔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토목과장 강우균   네. 그런데 사업시행 주체가 다르다는 겁니다.
이경선 위원   주체가 아니니까 아니다? 그래서 지역 주민들만 피해를 보는 거야. 주체에 따라서.
제가 어제 그제도 다른 문제로 말했더니 전혀 저희가 생각 못했던 과가 주체여서 그것이 실행이 안 됐다라고 제가 오늘 아침에 답변을 받고 들어온 입장이었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마찬가지인 거네요. 사업시행을 그 부서에서 했기 때문에, 허가를.
○토목과장 강우균   이거는 재정비촉진지구의 사업을 시행 인가하는 부서에서 도로에 대한 준공을 해 줄 때 처리를 해야 되는 문제기 때문에 저희 부서에서 답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이경선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은 그냥 답할 수 없으니까 못한다, 이렇게 답변하신 거죠. 우리 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도로지만.
○토목과장 강우균   저희 부서의 권한이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이경선 위원   권한이 아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권한을 갖고 있는 분에게 제가 다시 한번 재정비과에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 김덕현   이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토목과 업무보고를 종료하겠습니다.
토목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1시2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덕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치수과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박종하 안전치수과장은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안녕하십니까? 안전치수과장 박종하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재정건설위원회 김덕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안전치수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어서 안전치수과 구정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O안전치수과 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덕현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이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주이삭 위원   주이삭 위원입니다.
하수관로에는 요즘 토사라든지 다른 이물질로 인해서 막힌다든지 그런 얘기는 없나요? 민원이나.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저희들이 우기 전까지 빗물받이하고 하수관을 전부 정비를, 준설이라고 합니다. 안에 있는 흙이나 빗물받이의 담배꽁초 이런 걸 다 제거해서 빗물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그걸 계속 하고 있습니다.
주이삭 위원   여러 아이디어 상품들이 있더라고요. 관 사이에 걸러지게끔 하는 거라든지 아니면 애초에 하수구 들어가는 데에다 이런 식으로 설치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서대문구에서는 그런 민원이 있다는 얘기가 많이 없어서 되게 잘 관리하시나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그런 민원들이 있나 확인차 여쭤봤습니다. 장마를 앞두고 있어서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네, 장마를 앞두고 저희들이 하수관, 하수시설물을 계속 청소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주이삭 위원   알겠습니다. 또 이 전에 뜨란채 위쪽에 같이 가셔서 현장 보셨을 때도 되게 깨끗하게 관리가 되고 있는 거를 봐서 그래서 되게 믿음직한 행정을 하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또 더위가 올 거잖아요. 2, 3년 전에 엄청 더웠던 해와 비슷한 무더위가 올 거다 이런 얘기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폭염 종합대책 추진하고 계실 텐데 어르신들이 주로 계시는 무더위쉼티가 원래는 경로당이었잖아요. 이제 코로나 상황과 겹쳐서 경로당이 지금 오픈을 잘 안 하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많이 백신을 맞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많이 맞으셨을 때 혹시 이 무더위쉼터 운영과 관련해서 현 상활과 관련한 다른 얘기가 있을까요? 지금 여기 내용에는 코로나와 관련해서 하겠다 이 내용이 없어서.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그러지 않아도 작년에는 야외 무더위쉼터라고 해서 각 동별로 캐노피텐트를, 무더위텐트를 만들어서 운영을 했습니다. 했는데 작년에는 워낙 장마가 길어서 별로 효과를 못 봤는데 올해는 만약에 날씨가 더워지면 캐노피텐트를 동별로 준비해서 설치하고 얼음이라든지 그런 준비를 하고 또한 코로나가 많이 백신을 맞으니까 순차적으로 구립 노인정 이런 데를 여는 방법, 이런 쪽으로 시하고 검토를 해보고요. 만약에 더위가 폭염 경보가 아주 장기간 계속 된다 그러면 전 직원들을 취약시설 노인계층을 1 대 1로 매칭해서 관리를 하든지 이런 계획도 하고 있는데 이거는 기후 변화에 따라서 저희들이 대처하겠습니다.
주이삭 위원   폭염대책은 이미 5월 중순 지나서부터는 준비하시잖아요 기간상. 그런데 말씀하신 답변으로 보면 계획을 안 하셨다가 지금 하시겠다고 답변하시는 거 같아서.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아니, 계획은 다 돼 있는데.
주이삭 위원   다 돼 있습니까?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그렇죠.
주이삭 위원   코로나 관련해서 경로당도 조금씩 오픈하고 관리를 어떻게 하겠다든지 배치 인원은 어떻게 되고 이런 것이 계획이 다 돼 있어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계획은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백신 맞는 상태라든지 이런 걸 봐서 서서히 열도록 그렇게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주이삭 위원   정확하게 언제 열겠다 이런 거는 없고 상황 보고 하겠다 그 말씀인 거죠?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네. 지금 상태에서는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있는데 비가 많이 올지. 작년에도 준비를 많이 했었거든요. 야외 무더위쉼터를. 그런데 작년에 하다 보니까 장마가 막상 50일 가까이 되니까 별로 필요 없었더라고요.
주이삭 위원   그렇죠. 작년은 비가 많이 왔죠, 맞아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올해도 그렇게 될 경우에는 그런 조치를 다시 하겠습니다.
주이삭 위원   올해는 무더위가 굉장히 심하다고 예상을 하더라고요. 그런 상황이니까 코로나 상황에 백신도 어르신들 위주로 먼저 우선 접종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경로당을 무더위기간이라도 활용을 해서, 이거 재난이잖아요. 재난 이겨낼 수 있는 방도를 최대한 빨리 계획을 해서 보고를 한번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네, 알겠습니다.
주이삭 위원   그러면 저희도 지역의 어르신들한테 안내도 해드리고 경로당 주변에 이런 무더위쉼터들 있다 지나가면서 안내도 해 드릴 수 있으니까요, 저희 의원님들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네, 주이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선 위원   휴식시간에 잠깐 말씀드렸지만 그동안에 저희 지역의 민원이었어요. 백련교하고 홍제3교간 진출입로 개선 보행로 조성. 그런데 이게 이번에 업무보고에는 들어왔어요. 보니까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향후 계획에 보면 7월부터 공사가 시작되잖아요. 11월인데 되도록이면 물론 없던 게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 들어오니까 더 좋고 하지만 겨울철이 되면 거기가 미끄러워요, 굉장히. 하천에 껴있고 그래서 그런지 살얼음이 있더라고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네, 음지가 되니까요.
이경선 위원   될 수 있으면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단축할 수 있어서 잘 마무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고요. 여하튼 지역 주민들에게 이건 희소식이 되는 거잖아요. 많이 홍보해서 주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조금만 참으면 되는구나 마음을 편히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주민들께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노력해 주시면 국장님,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김덕현   이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종석 위원   아까 토목과에서 말씀드렸는데 횡단형 빗물받이 관련해서 공사할 때 협업하셔서 공사를 했으면 한다고. 왜냐 하면 공사를 두 번 하게 되니까. 그거를 말씀하셔서 내년부터는 분리해서 안 하도록.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네. 토목과하고 같이 해서 포장하면서 횡단 빗물받이도 같이 노후지역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석 위원   그 다음에 홍제천 관련해서 많이 다니다보면 표지판 있어요. 화장실 안내 표지판이라든지 주요 관광지 같은 데 표지판들이 있는데 그런 게 많이 안 띄거든요 개선을 해야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전반적으로 조사를 해보겠습니다. 안내표지판 예를 들어서.
이종석 위원   그 다음에 안전 관련해서 열린홍제천 같은 경우 입구나 출구 같은데 자전거 충돌위험이 있잖아요. 그거 관련해서 충돌방지 매트릭스 해놓긴 해놨지만 사전에 도로라든지 바닥에다 ‘천천히 가시오’라는 표지판을 내놓는다면 사고가 좀 덜 나잖아요. 그런 것들 보강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네, 그래서 그 분야가 유진상가 밑에 하부 견인보관소 있는데 거기가 기둥이 많아서 항상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염려를 하고 있는데 그 앞에 ‘천천히’ 해서 자전거 표시 해놨는데 확충을 더해서 ‘자전거 천천히 가시오’라든지 다른 걸 해서 다시 한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이종석 위원   화장실 같은 것도 개방형화장실이 있고 공중화장실이 있잖아요. 표지판도 잘 안보여요. 그런 것도 안내가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열린홍제천 안에 들어가면 아직도 냄새가 되게 심합니다. 환풍기도 두자고 얘기했는데 개선 방법에 대해서 아직도 연구가 안 됐습니까?
물 때 냄새라는 얘기가 많아요. 약품을 해서 방향제 비슷하게 쓰면 냄새가 많이 완화된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을 하셔서, 이왕이면 코로나시기에 야외활동이 많잖아요. 홍제천 같은 경우에는 걷는 사람이 되게 많은데 주민들이 이용할 때 냄새가 많아서 인상 찌푸리고 안 들어가려는 사람도 많이 있거든요. 확실하게 개선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올해 아니더라도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저희들이 한 달에 한 번씩 수질검사를 계속 하고 있어요. 검사하고 있는데
이종석 위원   수질검사 하더라도 냄새나는 게 물때라는 게 왜 그러냐 하면 거기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더군다나 물이 천천히 흐르다 보니까 더 그럴 수도 있고 유속을 빨리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것 좀 연구하세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하여튼 다른 방법을 검토하고 연구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종석 위원   안일하게 생각하는 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얼마 전에 체육행사 하나 있었어요. 제안 드리는 겁니다.
자전거도로와 인도가 있잖아요. 인도 옆에 운동하는 게 있거든요. 운동하는 데 바로 옆에 자전거도로가 있다 보니까 이동 시에 충돌 위험이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 위치를 바꾸면 안 되냐는 얘기가 있어요.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그것도 여실하게 생각해봐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운동하는 데 옆에 걷는 데가 있고 자전거가 있다면 사고가 덜 나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자전거도로가 있기 때문에 그걸 장기적으로 개선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하여튼 홍제천 족구장하고 간이농구장 있는데 말씀하시는 거죠.
이종석 위원   그렇죠.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지금 말씀하시는 거 맞는 거 같아요. 이쪽에 한쪽은 보행로이고 중간에 자전거도로 있고 체육시설 있으니까
이종석 위원   우선 홍제천 먼저 해 주시고 된다면 불광천 같은 경우는 마포랑 은평이 같이 있다 보니까 같이 구끼리 협의해서.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네, 그거 검토해 보겠습니다. 거기는 위원님 얘기가 맞습니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종석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이종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길식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홍길식 위원   네, 홍길식 위원입니다.
홍제천 아침에 황톳물 나오는 거, 신고 들어온 거 있어요? 혹시.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황톳물이요?
홍길식 위원   오늘 아침에.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황톳물은 오늘 아침에 제가 보고를 못 받았습니다.
홍길식 위원   홍지문 쪽에서 황토가 나온다고 해 가지고 본 위원이 운동 삼아서 올라가봤어요. 완전 흙탕물이 와 가지고. 갔는데 홍지문 쪽에서 도로에서 수도관이 터졌는지 아니면 무슨 공사인지 못 가봤는데 거기서 황토물을 펌핑해 가지고 홍제천이 완전 황토물이 됐습니다.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아, 한 번 조사해 보겠습니다.
홍길식 위원   업체가 물론 물이니까 홍제천으로 흐른다고 흘렀지만 흙탕물을 그렇게 버려가지고 오염을 시키는 거에 대해서는 그 분들한테 패널티를 물려야 되는 거 아니에요? 어떻게 됩니까?
홍제천을 오염시킨 거 아니에요, 쉽게 말 하면. 흙탕물이라서 괜찮은 건가?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그건 아니고요, 공사한 부서를 다시 한 번 해 가지고 조치를,
홍길식 위원   홍지문 바로 가기 전에 따로 홍지문 50미터 전이에요.
엄청난 물이 나왔어요. 엄청난 물이. 그래 가지고 뭔 얘긴가 싶어가지고 신고를 받고 갔지요, 옛날에 하도 녹물 얘기를 해서 녹물 아닌가 싶었는데 녹물 아니고 흙탕물이더라고. 가보니까 그런 현상이 있었어요. 그걸 왜 협의 부서하고 얘기도 안 하고, 어디서 했는지 몰라도. 상의도 안 하고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죠?
그 부분은 참고하셔서 공사가 보니까 큰 공사 같더라고요. 얼른 가보시라고 해 가지고, 패널티를 물리세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네, 알겠습니다.
홍길식 위원   그 다음에 지금현재 홍제천에 나름대로 악취제거를 위해서 딤플을 설치해 가지고 악취가 해소 됐는데요, 근래에 와 가지고 다시 악취가 슬슬슬 나기 시작하더라고요, 또. 군데군데. 그 원인이 뭘까요? 정화조 냄새입니다. 내가 어제 청소과에 얘기를 했어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냄새라는 게 물이라는 게요, 고요하게 흘러내려가면 냄새가 안 나는데 흘러가면서 와류가 생기면서 공기중에 악취가 떠오르거든요.
홍길식 위원   정화조 냄새라니까.
속칭 말 하는 동. 똥이 아니고 동 냄새에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어차피 합류식으로 하수도가 되어 있어 가지고요,
홍길식 위원   그러니까 합류식으로 돼있어 맹점인데 거기에 대해서 원인을 치유를 해야 돼요. 대안을 강구를 하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장기적으로 투입을 하더라도 대안을 강구해야 되고 이 부분은 내가 어제 청소과 부분은 하수과하고 같이 협업을 하라고 했고 하수과는 청소과하고 해 가지고 보편적으로 재래식 집이 있는 부근에서 나옵니다.
그것이 옛날에는 정화시설이 안 돼 가지고 그것이 유출되는 것이 아닌가,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정밀적으로 청소과하고 같이 협업을 하셔 가지고 전수 조사를 해 보세요. 냄새 나는 위주에. 원인이 어디에서 나왔을까 해 가지고 하수관 관로 설계가 있잖아요, 그죠?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네.
홍길식 위원   그러면 어느 집에서 어디로 연결됐고 해 가지고 원인을 찾아가지고 정 치유가 안 된다면 중간딤플을 설치를 해야 되는 겁니다. 냄새가 안 나오게. 그죠?
그것좀 해 주세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하여튼 이거는 어디서 냄새가 나는지 조사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홍길식 위원   지금 홍제천 부근에 해 놓은 하수관로 부분에서 나기 시작한 부분이 많아요, 내가 이 앞전에는 담당팀장님한테 한 군데 가보세요, 했는데 안 나다가 또 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나는 데는 원인을 찾아서 해결을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지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네.
홍길식 위원   그리고 거기 저번에 민원이 대두되었던 두산아파트에서 내려오는 냄새 때문에 온 동네에 악취가 진동을 해 가지고 소동을 일으킨 거 들으셨지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네, 알고 있습니다.
홍길식 위원   거기도 나름대로 기반 시설 했던 업체하고 시공업체가 관리 하는 데는 딤플을 설치했는데 그분들 하는 말은 하수관로 연결되는 데서 나니까 거기도 딤플 설치해야 된다고 하니까 그 부분도 신중하게 검토를 하셔가지고 설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가 외지에서 들어온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민원이 많아요. 집단공동 시설이 되다 보니까. 그리고 그쪽 지역에 딤플 설치를 조속하게 해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아시겠지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네.
홍길식 위원   그 부분은 아마 보고를 받았지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네, 알고 있습니다.
홍길식 위원   그 부분에서 잘 해 주시기 바라고,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홍제천 부분에 냄새 나는 것에 대해서 그 동안에 많이 해소했지만 좀더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아까 말 했지만 그 악취 정화조 악취 같은 경우는 청소과하고 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사실적으로. 그러잫아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네.
홍길식 위원   만의 하나 정화시설에서 유출이 됐다고 하면 청소과에서 제재를 해야 되잖아요, 그 집에 가서. 그걸 협업을 해 주시기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홍길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홍제천하고 불광천에 보면 반려동물 배변봉투를 설치해 놓았잖아요, 지금 홍제천에 몇 개가 있지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반려동물 배변봉투 말씀 하시는 거지요?
○위원장 김덕현   네.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홍제천하고 불광천에
○위원장 김덕현   전체는 몇 개에요? 5개인가?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5개를 설치를 했는데요,
○위원장 김덕현   지금 추가로는 설치 안 하셨어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추가로 세 군데 해 가지고 8개를 했는데 진출입로 들어가는 앞에 조그맣게 설치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덕현   그런데 저도 홍체천을 자주 다니는데 거기에 배변봉투가 있는 걸 거의 못 봤어요. 교체를 주기적으로 하는 거에요, 아니면,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비닐이 계속 있습니다. 있는데 사실 저도 가면 눈에 잘 안 띠는데 조그맣게 비릴 봉투만 들어가게 이렇게 만들어
○위원장 김덕현   그러니까. 빨갛게 해 놓았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그래요, 눈에 잘 안 띠어요. 그래서 배변봉투 다른 지자체에 설치해 놓은 걸 봤는데 보니까 다양하게 눈에 잘 띠게 설치를 해 놓았더라고요. 그래서 제작할 때도 그런 걸 참고해 가지고 제작을 해야 되겠지만 설치장소도 주민들이 왕래가 잦은 곳에 설치를 해 주셔야 되고, 그 다음 배변봉투도 설치만 하는 게 아니고 배변봉투가 있어야 돼요. 봉투가 보니까 없어. 내가 몇 번 봤는데, 거의 주말에는 한강까지 왕복으로 다니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가면서 유심히 그것을 보고 가는데 손을 넣었더니 하나도 만져지지 않더라고. 그래서 배변봉투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셔 가지고 교체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네, 주기적으로 순찰해 가지고 점검해서 없는 거는 채워놓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덕현   거기 순찰조가 있어요?
○안전치수과장 박종하   순찰 있습니다.
순찰 하는 직원이 있는데, 다시 한번 검토해 가지고 다시 한 번 체크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덕현   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안전치수과 업무보고 청취를 종료하겠습니다.
안전치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점심식사 관계로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4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덕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푸른도시과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송행국 푸른도시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푸른도시과장 송행국   안녕하십니까. 평소 구정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봉사와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시는 재정건설위원회 김덕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1년도 푸른도시과 업무에 앞서 푸른도시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어서 2021년 푸른도시과 업무보고 순서는 일반현황과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참조)
O푸른도시과 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푸른도시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덕현   푸른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석 위원   송행국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서대문구를 하나의 산책로 조성사업 있잖아요, 95페이지.
하나의 산책로. 인왕산, 백련산, 안산 관련 해 가지고. 우리도 주변에 산이 3개 있지만 홍제천 길도 걷는 코스에 포함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코스가 중간에 보면 단절된 게 있거든요.
사각지대라는 게 있잖아요. 산을 한번에 가는 게 아니잖아, 가다보면 주택가도 지나 갈 수 있고 하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 안내표지판 같은 게 많이 안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다른 부서와 협업을 해 가지고 이런 게 빠지지 않도록 조성할 때 잘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푸른도시과장 송행국   생태경관보행구역 조성할 때 안내 체계에 대해서 같이 하면서 빠짐없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석 위원   홍제천이랑 같이 연결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게 뭐냐면 홍은2동 두산아파트 쪽에 보면 반대쪽 보면 정자가 두 개 있는 데가 있어요. 화장실 옆에. 그래서 한 군데 2개 있는 거 보다는 옆에 두산아파트 앞 쪽으로 한 개 옮겨가지고 양쪽에 있는 게 낫지 않나 생각하거든요.
○푸른도시과장 송행국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종석 위원   어딘데요?
○푸른도시과장 송행국   두산아파트 앞쪽에.
이종석 위원   그래요? 한쪽으로 2개가 있다 보니까 보기도 안 좋고, 어르신들이 거기서 장기를 너무 많이 두십니다. 거리두기 상 봤을 때 다른 사람들 민원도 많이 들어가거든요. 잘 검토하셔서 그게 주민참여예산이 됐다면 하나 더 하시면 되는 거고 없다면 이격을 둬서 다른 데로 옮기면 어떨까 제안 드리는 거니까요.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푸른도시과장 송행국   네, 검토하겠습니다.
이종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이종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차승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차승연 위원   남북가좌동 구의원 차승연입니다.
다른 건 아니고요. 어제 불광천 가봤더니 장미 식재해 놓으셨잖아요. 그 위쪽에 통로에 바로 붙여서 식재해 놓으니까 장미가 자라서 옆으로 삐져나오니까 지나가시는 주민 분들 옷에 긁히고 그런다는 민원이 있더라고요. 저는 아예 아크릴 같은 걸 해서 안 삐져나오게 했으면 좋겠는데 여러 가지 의견도 있을 거니까 한번 검토해보시고 우선은 삐져나와 있는 걸 자르기보다는 정비해서 안쪽으로 천 쪽으로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주민분들이 장미는 예쁜데 옷이 긁히고 이러니까 싫어하시니까 그 부분도 잘 고려해 주시고 또 불광천 뿐만 아니라 혹시 우리가 그런 데가 있으시면 함께 잘 고려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푸른도시과장 송행국   네. 알겠습니다.
차승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차승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푸른도시과 업무보고 청취를 종료하겠습니다.
푸른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4시45분 회의중지)
(14시46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덕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방동숙 교통행정과장은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방동숙입니다.
구정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재정건설위원회 김덕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 교통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21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O교통행정과 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덕현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승연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차승연 위원   구의원 차승연입니다.
바닥신호등 요청하는 곳이 많죠?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차승연 위원   초기에 우리 구도 바닥신호등 저희 의회에서 얘기했을 때 실효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검토하신다고 했고 그 이후에 구청 앞에 바닥신호등 설치하고 난 다음에 적극적으로 바닥신호등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요. 특히 청소년들 많이 다니는 횡단보도 그런 데는 좀더 빠르게 주민 요청 없더라도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특히 북가좌초 사거리 거기가 우리가 엑스자형 횡단포도 처음 한 곳이잖아요. 그런데 저번에 가서 보니까 거기 바닥신호등이 없더라고요. 그 부분 신경 써 주시면 좋을 거 같고.
남가좌2동에 백련시장도 주민 이동이 굉장히 많은 곳인데 여기도 청소년들이 많이 다니지는 않지만 그래도 주민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니까 여기도 신경 써서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바닥신호등 말씀하시는 거죠.
차승연 위원   네, 바닥신호등. 그 다음에 청소년의회에서 청소년들이 요청한 부분인데요. 청소년들은 충암초 마을버스 15번 다니는 길 있잖아요. 거기가 보행에 위험하다고 아예 마을버스를 안 다니게 해달라고 하는데 사실상 그거는 제가 어렵다고 말 해줬어요. 다만 아이들 등하교 시간만이라도 상록운수에서 충암초 입구까지 주차를 못하게 할 수는 없을까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주차요? 지금 마을버스 통행을 말씀하시는 게
차승연 위원   아니, 주차를. 결국 주차를 하고 있으니까 거기서 아이들이 차 오고 이런 걸 잘 못보고 사고 날 위험이 있어서.
마을버스 다니는 거야 상관없는데 아예 등하교 시간에 주차를 못하게 하면 아이들도 시야가 확보되니까 낫지 않을까 해서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주차구획선이 있는 곳인데 주차를 못하게
차승연 위원   구획선까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아, 네. 현장에 한번 나가보겠습니다.
차승연 위원   그리고 거기에 보면 상록운수 옆에 이와일가라고 청년주택이 있어요. 거기 주차장 다 비어 있거든요. 그러면 그 시간대만이라도 거기에 주차할 수 있게 한다거나 아니면 아예 주차를 못하게 하고 그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한다거나 그렇게 개선을.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그쪽에 주차장를 개방하는 걸 검토해 보겠습니다.
차승연 위원   상록운수 말고 이와일가라고.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그러니까요. 거기에 주차 공간 있는 것을
차승연 위원   이와일가는 북가좌동이고 거기 청년주택 있으니까. 거기 SH랑 협의를 하시든 아니면 거기 살고 계시는 분들이랑 협의를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129페이지 보면 공영주차장 조성 말씀하셨잖아요. 저는 노력하시는 부분은 너무 좋고요. 그 옆에 백련빌라에 10세대가 살고 계시긴 해요. 전에도 제가 조숭현 팀장에게 은가어린이집을 저희가 할 때 아예 거기를 옆집하고 백련빌라하고 구입을 해서 주차장을 크게 짓자라고 했었는데 면이 안 나온다고 해서 제가 알았다고는 했는데 그 옆에 건물까지 하면 지금 계획에도 대규모 주차장을 주민들이 요구한다고 돼 있잖아요. 좀 적극적으로 매입 타진을 하셔서 북가좌2동 저층 주거지 그쪽이 가장 많은 민원이 주차장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건설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알겠습니다.
차승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차승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이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주이삭 위원   주이삭 위원입니다.
저는 지역 횡단보도 관련해서 이슈를 하나 제시를 하고 싶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도상으로는 통일로11길하고 독립문로8길이라는 곳인데요. 지역에 있는 장소, 위치를 언급 드리면 석교교회라는 데가 있습니다, 천연동에. 석교교회 옆에 유료주차장이 있는 곳이 있고 거기에 횡단보도가 좁게 있어요. 이게 떡볶이집 앞쪽으로 횡단보도가 쏠려 있다 보니까 항상 영천시장 들렀다가 석교교회 옆에 있는 조그마한 골목으로 주민들이 올라오시고 내려가시고 하는데 여기 횡단보도 이용을 잘 안 하시고 그대로 가로질러서 새마을금고 있는 쪽 골목으로 들어가셔요. 거기가 독립문로8길이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여기는 물론 좁은 1차선 도로긴 한데, 그래서 횡단보도 폭이 좁은 것도 이해는 되지만 전체적으로 유료주차장 있는 앞면 쪽을 크게 횡단보도를 넓혀서 운영을 하는 건 어떨까? 그게 앞에 금화초등학교, 동명여중 통학로기도 하고요. 물론 오전에 통학시간에 금화초 녹색부모회 분들이 나오셔서 교통 관리를 해 주시지만 또 점심때는 어르신들이 나오셔서 해 주시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횡단보고 선이 최근에 많이 지워지고 그래서 관리도 필요한 김에 한번 넓혀서 운영해 보는 건 어떨까?
그게 아이들의 안전에도 좋고 또 주민들 입장에서도 좀 더 좋고.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검토를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알겠습니다.
주이삭 위원   또 최근에 한번 보니까 어르신들 걸음이 좀 안 좋으셔서 느리신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이 차들이 막 지나다니면 못 건너시고 계속 서 계시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을, 특히 이분들은 또 영천시장 쪽에서 이렇게 올라오셨다가 저기까지 갔다가 다시 이렇게 돌아오기 힘드시니 그대로 차 기다려서, 제가 가다가 멈춰가지고 가시게끔 이렇게 하고 가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런 부분들을 한번 검토 부탁드립니다.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알겠습니다.
주이삭 위원   거기 저녁에 어둡더라고요. 물론 위쪽에 LED등이 하나 있어서 거기에 속도 측정하는 거, 어린이보호구역이라서 측정하는 게 있어서 저녁시간에 밝기는 한데 전체적으로 여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보행자들이 횡단보도 바깥으로 많이 다니거든요.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좀 더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나머지 내용은 이미 전반기 때 말씀드렸고, 그리고 잘 추진하고 계시는 것을 알고 있어서 더 질의는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주이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주이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길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길식 위원   홍길식 위원입니다.
방동숙 과장님 복귀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감사합니다.
홍길식 위원   스쿨존 있는 데 차량통행 제한하는 제도가 생긴 데 있지요? 어디어디지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아침시간 대, 등교시간 대에 한 시간 정도 잠시 제한을 하는 거는 있습니다.
홍길식 위원   그러니까 그거 말하는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8개교가 있는데요. 이대부속초등학교하고 북가좌초교, 홍은초교, 연가초교, 추계초교, 북성초교, 인왕초교.
홍길식 위원   인왕초교?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홍길식 위원   인왕초교가 어디 차량제한을 해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정문 쪽에 보시면 8시 반부터 9시까지 한 30분 정도,
홍길식 위원   정문 입구?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홍길식 위원   세무서길에서?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홍길식 위원   거기 뭐 차도 안 다니는데 뭘. 그 제도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은 어땠어요? 학교 측 말고.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결정했기 때문에
홍길식 위원   그러니까 어땠냐고, 반응이.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반응은 좋았으니까 시행을 하게 됐습니다. 주민들도 원하니까.
홍길식 위원   주민들이 많이 원했어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홍길식 위원   다행이네. 우리 홍제초등학교 벽산아파트에서 유진상가 가는 사이 골목 이거는 진짜로 서울시하고도 협의해야 될 문제예요. 새검정 길에 차가 출근시간에 많이 밀리다 보니까 지역주민들이 아닌 외부사람들도 그 사이 길을 다 알아요. 개천 갓길 말고 중간 길 말하는 거예요. 옛날 홍은1동사무소 골목. 아세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초등학교 앞의 길 말씀하시는 거지요?
홍길식 위원   네, 정문 앞을 말합니다. 그 사이 길, 주택과 주택 사이. 그 길에 차가 많이 밀려가지고 아침 출근시간에 가면, 러시아워 시간에 딱 가면 어디까지 차가 밀리는 줄 아세요? 한번 가 보세요. 홍제초등학교 자치회관까지는 거의 밀려요, 정문에서. 그 현상이 왜 그러냐 하면 저쪽에 정체가 되기 때문에 전부 다 그리로 오는 겁니다. 이제는 포화가 되다 보니까 교통안전에 문제가 있고 거기가 스쿨존이에요. 출근시간에 애들 등교시간도 맞물려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는 인도 아닌 인도를 만들어 놨어요. 이 부분 대안을 국장님 강구를 하셔야 돼요. 토목과에서 해야 되는지, 요새 어린이보호구역은 전부 다 교통행정과에서 하던데. 거기 인도 아닌 경계석을 만들어 놨는데 경계석과 차도가 똑같아요. 경계석만 있고. 그러다 보니까 차 교행이 안 되다 보니까 인도로 차가 자동적으로 올라오게 되어 있어요. 안 그러면 교행이 안 되지요, 차는 많이 밀려 있고. 그러면 그 인도에 다니는 주민들도 불편하지만 일단은 학생들의 불편이 엄청나게 야기되는 겁니다, 안전사고가. 주민들이 엄청 불안해해요. 알고 계세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알고 있습니다.
홍길식 위원   뭔 대안을 강구를 해야 된다 이거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한 바와 같이 다른 데와 같이 그 시간에도 애들 등교시간에 차량을 통행시키는 방안을 한번 강구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개진하고 있고 우리 조숭현 팀장이 학교 측하고 했다 그랬는데 학교 측에서는 좋아하겠지요. 일단 주민들의 의견이 어떤가를 봐야 되는 겁니다. 특히 인근에 있는 부근에 있는 사람들이 역으로 해서 세검정으로 나갈 때는 그 일을 이용해서 나와야 돼요. 안 그러면 돌아서 옛날 구 미미예식장으로 해서 풍림아이원1차아파트, 벽산아파트 뒤로 가야 돼요. 근데 그리로 나가는 길이 없어요, 문제는. 일단은 유진상가로 나가서 가야 돼요, 이렇게. 그런 맹점이 있기 때문에 일장일단이 있어요, 거기에. 아이들 보호하는 차원에서는 필요하고 또 주민들의 출근시간에 차량 운행하는 사람들은 또 불편하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집중적으로 공청회를 한번 해 보세요. 하셔가지고 조속한 시일 내에 등교시간 30분이라도 차량을 통행 안 할 수 있도록 한번 강구를 해 주면 좋겠다는 거고, 우리 국장님께서는 거기 인도 아닌 인도가 있다 그랬지요? 인도 폭을 올리시든가 아니면 차 보도의 구역을 확실하게 구분을 해서 차량이 인도에 올라오면 불법인 거지요. 그렇지요, 국장님? 그런데 방치를 하고 있어요, 지금. 대안이 없기 때문에. 대안을 강구를 하셔야 되는 거예요, 대안을. 일단은 사람이 우선입니까, 차가 우선입니까? 사람이 우선이지요. 특히 거기는 스쿨존이에요. 말로만 스쿨존이 아니라, 민식이법이 왜 생겼습니까? 그 좁은 골목에 뭐 만들었는지 아세요? 그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과속방지 카메라를 달아놨어요. 참 그런 거는 불필요한 거지요, 거기다가 한 거는. 사잇골목에 차를 얼마나 누가 50, 60 달리겠어요? 물론 안전을 위해서 해 놓은 것은 좋지만 막대한 투자 대비 효과가 있을까 그런 것도 있는데, 그만큼 위험하다는 거고 애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해 놨다는 거지요. 그렇다면 거기에 대한 대안을 강구를 해야 돼요, 조속한 시일 내에. 학교의, 부모들의 민원이 아주 대단합니다. 거기에는 홍제1동, 홍은2동 사람들도 유진상가에서 또 역으로 들어와요. 거기에는 인도도 없어요. 선은 그어놨어요. 그 위에 홍은1동 자치회관에서는 형식적인 아까 말했지만 차 보도 구역은 해 놨지만 그 역할을 나름대로 하기는 해요. 그런데 거기에서부터 유진상가부터는 선은 그어놨는데 역할이 안 되니까 불법주차가 엄청나게 되어 있어요, 지금. 교통관리과에 다음에 얘기하겠지만 안 돼요, 그게. 그 상가 상인들이 그러면 우리는 장사 어떻게 해 먹으라고 하냐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 거지요. 그러니까 명확한 구분을 안 해 줬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명확한 구분을 안 해 줬기 때문에. 거기도 인도 아닌 인도로라도 그 위에 같이 하든가 아니면 인도를 설치를 하든지 보도블록 깔아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거는 어디서 합니까? 토목과에서 해야 됩니까, 어린이보호구역인데 교통행정과에서 해야 됩니까?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어린이보호구역은 저희 교통행정과에서 합니다.
홍길식 위원   그래요. 그래서 다시 한번 잘 보셔가지고 그런 부분을 좀 헤아려줬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대해 말로만 하지 말고 항상 피드백을 해 주세요, 진행과정을.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학교와 주민들이 다 만족할 수 있는 대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홍길식 위원   그래요. 그래서 일단은 주민들의 의견, 학교는 좋아해요. 안 좋아하면 학교 측에서는 잘못된 거지, 주민들이 문제인 거다 이거지요. 주민들을 어떻게 하더라도 좀 설득을 하더라도 대응방안이 또 뭐 있는가, 방법은 있어요? 풍림2차아파트 있지요? 거기 후문을 막아놨어요, 지금. 이거를 주택과하고 한번 협의해 보세요. 이거는 진짜로 이런 말 하면 안 되는데 거기 외부 통행하지 말라고 막아놨어요, 후문을. 벽산아파트하고 경계선에. 출근시간에는 잠시라도 그리로 나가도록 해 주면 돼요. 그 사람이 주된 사람입니다. 그쪽에 주택은 별로 없고. 그리로 출근시간만이라도 개방을 하면 벽산아파트로 바로 나가버려요. 방법이 있어요. 찾아보면 있어요, 좌우지간 여러 가지. 내가 이거는 서로 상대민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제시를 안 한 거지만 여러 가지 방법이 있기 때문에 대안을 강구를 하셔가지고 어린이보호구역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홍길식 위원   두 번째로 중앙차선이라든가 차도 경계선 그거는 그것도 내구연한인가요? 어떻게 됩니까? 몇 년에 한 번씩 선을 다시 도색을 합니까?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중앙차선 말씀하시는 거지요?
홍길식 위원   네.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중앙차선 도로 쪽은 저희 과에서 하지 않기 때문에 내용은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홍길식 위원   아, 중앙차선은?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홍길식 위원   그러면 어디서 하지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사업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홍길식 위원   유진상가 앞에는 그러면 어디서 해요? 유진상가 인왕시장 사이에.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시 도로는 사업소에서 다 주관하고 있습니다.
홍길식 위원   그건 시도가 아니잖아.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통일로.
홍길식 위원   아니, 유진상가와 그 주차장 있는 데 있잖아요. 유진상가하고 인왕시장 사이에.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그 사이는 저희 서대문구입니다.
홍길식 위원   12m 도로 이하는 우리가 하잖아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맞습니다.
홍길식 위원   전체 다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도로에 대해서 도색을 얼마만큼 하냐, 기간이.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그건 토목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홍길식 위원   그것도 토목과에서 해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홍길식 위원   도색은 아닌데? 교통행정과에서 하는데? 과장님. 틀려요? 내 말이 틀려요, 맞아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아, 네. 교통행정과에서 합니다.
홍길식 위원   그래요. 과장님 제대로 업무파악해요. 도색은 전체적으로 교통행정과에서 합니다. 그거를 몇 년 만에 한 번 하냐 이거를 묻는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보통 2년 내지 3년에 한 번 하는데 퇴색이 되면 바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홍길식 위원   그거를 신청을 하면 얼마나 걸려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한 2~3개월이면 가능합니다.
홍길식 위원   유진상가와 인왕시장 사이에 도색을 요구를 했는데 계속 안 돼가지고 거기에 사고가 나도 지금 현재 책임소재를 명분이 안 됐다는 겁니다. 다 지워졌어요, 내가 가 보니까. 어제 가 봤어요, 어제. 그런 데를 신속하게 해 줘야 돼요. 그거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주차구획선은 말고 중앙차로 말하는 겁니다, 중앙차선. 2개월, 3개월 만에 할 수 있는 것도 다른 데 공사계획이 있는 거를 빨리 당겨가지고 우선 급하잖아요, 거기는. 다 지워졌어요, 가 보세요. 거기 2년, 3년 넘었는데 왜 안 해요? 내가 물어봤어요, 몇 년 됐냐고, 주민들한테.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바로 시행하겠습니다.
홍길식 위원   그러니까 바로 해 주세요. 그 부분에서. 사고가 나니까 시시비비를 못 가렸다는 거예요, 시장사람들끼리 해가지고. 그러니까 선이 없는데 무슨 얘기 하는 거냐고 막 이렇게 한다는 거야. 그리고 거기에 일부 선이 많이 삭제됐으니까 거기는 2~3개월에 걸릴 거를 갖다가 2~3일 만에 해 주도록 당부드립니다.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알겠습니다.
홍길식 위원   최대한 조속하게, 그것도 언제쯤 가능한지 좀 알려주세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알겠습니다.
홍길식 위원   그다음에 홍은1동 두산아파트가 새로 섰잖아요. 두산아파트가 새로 1, 2차가 들어왔어요. 저 위에 올라가면 동원베네스트 아파트가 있는데 거기 공간에 기반시설을 하면서 원형교차로를 만들어 놨어요. 원형교차로만 만들어 놓으면 되는데 거기다가 보기 좋게 또 볼라드를 다 박아 놨어요. 그런데 승용차가 도는 것은 무방해요, 지금 현재. 그런데 큰 차, 이삿짐 차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지금 새로 아파트가 입주돼가지고. 회차를 하려니까 사고 안전 우려가 많다는 거야, 도는 것이. 그게 돌기는 조심히 돌면 도는데 마을버스도 거기서 회차를 하는데 원형교차로 구태여 그 딱 한 차선 도는 것을 그렇게 하고 원형차로를 가운데 쓸 데도 없는 거를 공간을 그렇게 많이 확보할 필요가 있을까를 민원을 제기하니까 그건 재건축팀에서 해야 된다고 해요. 그래도 일단은 교통행정과에서 한번 협의는 경찰서하고 하잖아요. 그 안의 원형을 좀 줄이면, 도로 폭을 넓힌다는 거지요. 현장에 한번 가보세요, 국장님하고 같이. 그 안이 예를 들어서 유휴공간이라고 하면 할 수 없어서 못 하지만 안에는 그냥 쓸데없는 공간을 그냥 만들어 놓은 거예요, 쉽게 말하면 사고안전을 위해서. 그거를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알겠습니다.
홍길식 위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우리 과장님 새로 오셨지만 한번 이 업무 처음 하셔서 잘 이해 못 하겠지만 이런 부분 현장을 자꾸 보시고 거기에 대안을 강구를 해야 돼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홍길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종석 위원   최근에 제가 도로를 운전하고 다니다 보니까 투광기가 몇 개 설치되어 있더라고요, 건널목에. 목적이 시의성을 좋게 하기 위해서 만든 거 아닙니까. 그런데 막상 대로에 LED가 잘 되어 있는 투광기를 하다 보니까 그 목적에 맞지가 않는다는 게 밝지가 않은 것 같아요. 아세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투광기가,
이종석 위원   몇 군데 설치했는지 모르겠는데 연대 지나다 보니까 그걸 몇 군데 봤는데 아예 환하려면 더 환하든지 그래야 되는데 생각보다는 안 밝다 이거지요. 몇 군데 설치했지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74개소입니다.
이종석 위원   그러면 상당히 많이 했는데 적어도 투광기를 설치했을 때 길 다니면서 내가 느꼈을 때 뭐냐 하면 아, 설치해가지고 밝다, 그래서 보행자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게 느껴져야 되는데 못 느껴요. 아예 더 밝게 하는 게 맞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좀 잘 검토하셔가지고 조도를 높이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밝기를 더 조절해서 밝게,
이종석 위원   목적이 그렇잖아요. 지방에 투광기 설치한 거를 많이 봤거든요. 일반도로 같은 데 보면 지방에도 많이 돼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널목에 투광기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조도수가 되게 낮더라고요. 우리가 광고 같은 거 많이 보게 되면 되게 환하게 되어 있거든요. 눈에 확 띄게 되어 있는데 막상 도로 운전하다 보면 투광기 역할을 못 하는 게 대부분 많더라고요. 적어도 우리 서대문구는 투광기를 제대로 좀 해가지고 시의성 좋게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우리 북가좌초등학교 앞에 아까 전에 차승연 위원께서 말씀했던 엑스자형 교차로, 효과가 어때요? 설치한 지 1년인가 2년 됐지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엑스자형은 아직 설치 못 했는데요.
이종석 위원   아니, 교차로 있잖아요. 횡단보도.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횡단보도 아직 그 위에 X자는,
이종석 위원   북가좌초등학교 앞에 돼 있잖아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아, 북가좌초등학교 앞에요?
이종석 위원   네.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저는 가재울초등학교인 줄 착각을 했어요. 네, 거기는 호응이 좋습니다.
이종석 위원   그러면 호응이 좋다 그러면 초등학교 앞에 될 수 있는 데는 설치를 많이 하는 게 낫지 않습니까? 좀 검토해 달라고 여러 군데 얘기했거든요. 예를 들어서 인왕떡집 앞에 같은 경우에도 좀 해 달라고 했는데 진행사항이 미비하다 보니까 좋다고 그러면 도입해가지고 하는 게 맞잖아요. 올해라도 몇 군데 늘려가지고 학생 안전을 위해서 시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알겠습니다.
이종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이종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발 빠르게 움직여주신 조숭현 팀장님이 의회 앞에 주차장에서 나가는데 반사경을 바로 설치해 주셔가지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그 다음에 스위스 그랜드호텔 앞에 다리 폭을 줄여가지고 한 차선 늘리는 거는 바로 되는 거지요?
○교통행정과장 방동숙   네, 그건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속한 시일 내 수행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연희로 33길에 6-21번지에 지난번에 주택을 매입해서 주차장으로 활용하라고 민원인들이 주택을 매입해달라고 오셨잖아요. 그 건은 지금 어떻게 진행돼 가는지 조숭현 팀장님이 나오셔서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교통시설팀장 조숭현   그때 민원인이 방문을 해 주셨고요. 현장을 나가서 저희가 한번 점검했습니다. 그런데 매입을 해서 설치를 했을 경우에 주차구획선이 4대 혹은 많이 나오면 5대 정도까지 나올 수가 있을 거는 같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 건물을 매입해서 주차구획선을 그었을 때 보상비를 고려했을 때 가격이 많이 나오는 걸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내부 논의를 거쳐서 감정평가를 해보고 그 다음에 결정하는 걸로.
○위원장 김덕현   그러면 그 민원인들이 그 다음부터는 연락이 없었어요?
○교통시설팀장 조숭현   민원인한테 제가 얘기는 했습니다. 현장을 한번 나갔다 왔고 내부 논의를 거쳐 필요하면 감정평가까지 해보겠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위원장 김덕현   보통 보면 서울 시내 주차 한 면을 만드는데 1억 이상 소요되잖아요.
○교통시설팀장 조숭현   최근 소규모 주차장으로 해서 북가좌동에 한 거를 보면 평균 1억 2,000에서 2,500정도 한 면당 들어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덕현   그러면 가능하면 거기가 주택가여서 복잡한, 주차 공간도 확보할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옆에 주차면, 공간이 있으니까 같이 하면 더 좋지 않겠나 싶어요.
○교통시설팀장 조숭현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덕현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교통행정과 업무보고 청취를 종료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교통관리과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조봉기 교통관리과장은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관리과장 조봉기   안녕하십니까? 교통관리과장 조봉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재정건설위원회 김덕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교통관리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저희 교통관리과 소관 2021년 구정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O교통관리과 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교통관리과 구정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덕현   교통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승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차승연 위원   구의원 차승연입니다.
교통관리과가 주차나 위반 때문에 고생 많으신 거는 잘 알고 있는데요. 좀 더 친절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려요. 보통 전화하시는 분들이 딱지를 떼거나 그러면 기본적으로 화가 나서 전화하실 경우잖아요. 너무 그분들도 과하게 화를 내시면 안 되겠지만 그래도 담당부서에서 힘드시겠지만 좀 더 친절하게 대처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그 다음에 151페이지 공유주차 나눔 주차 사업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굉장히 좋고 더 확대됐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요. 제가 8대 의원 돼서 교통관리과나 교통행정과나 아니면 도시관리공단이나 등등등 관련된 곳에 이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드렸고 그렇게 잘 실현된다고는 보지 않는데 특히 제가 살고 있는 명지대 뒤 남가좌2동 같은 경우에 보면 골목에 주차가 굉장히 많이 돼 있어요. 그런데 빌라 이런 주차장 면 같은 경우 낮에는 다 비어 있거든요. 이렇게 공유 주차, 나눔 주차 어플로 충분히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 데 살고 계신 분들과 협의해서 낮 시간 동안 그 주차장을 이용하면 어차피 어플로 거기 쓴다고 하고 빠질 때 또 하시는 거잖아요. 그 주차비도 받아서 그분들 관리비 하시는 데 쓸 수도 있을 거잖아요. 그런 사업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교통관리과장 조봉기   네, 알겠습니다.
차승연 위원   처음으로‘알겠습니다’ 들은 거 같아요. 그 전에는 되게 어렵다는 얘기만 하셨는데 어쨌든 좀 더 적극적으로 고민해 주시고 저랑 커뮤니케이션 더 할 게 있으면 자주 뵙고 그 부분을 진짜로 우리가 어떻게 실현할지를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교통관리과장 조봉기   네, 알겠습니다.
차승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차승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주이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주이삭 위원   주이삭 위원입니다.
제가 의회 주변에 자연사박물관 쪽부터 위쪽에 주차돼 있는 곳을 지나갈 때 우연치 않게 특이한 장면을 하나 봤습니다. 그 길에 화장실 약간 들어가는 길 있지 않습니까? 산 쪽에. 살짝 아스콘 길이 들어가는 길이 있을 겁니다. 거기에 주차된 차는 위반 종이를 붙이는데 그 옆에 그냥 줄줄이 있는 차들은 안 붙이더라고요. 사유가 있나요?
○교통관리과장 조봉기   자연사박물관 앞 쪽에 보면 구간주차라 해서 시간제로 해서 구간주차를 하고 있는데요.
주이삭 위원   시간제가 있어요?
○교통관리과장 조봉기   자연사박물관 주차장 입구에서 시간제 주차 구분 표시가 있어요.
주이삭 위원   없던데. 거기 없지 않나요?
○교통관리과장 조봉기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화장실 들어가는 입구, 아스콘이 위로 올라가는 데 거기도 우리가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주이삭 위원   시간제 주차 선이 있다고요?
○교통관리과장 조봉기   네, 거기에 표지판이 있어요.
주이삭 위원   표지판?
○교통관리과장 조봉기   교통표지판이요. 그리고 그 가운데 보면 교행 구간이라고 해서 차가 거기는 서지 못하게끔 바닥에 노면표시로 교행 구간 해서 노란색으로 노면표시를 해 놓은 데가 있습니다. 그 좌우측으로 구간제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주이삭 위원   그러니까 안산 들어가는 쪽부터 해서 아래로 내려가는 데는 바닥에 표식이 있는 거를 봤거든요. 정상 부근 쪽은 제가 표식을 본 적이 없는데 노란선이 있는 데 거기 차들 항상 있는 곳 있잖아요. 어, 이거 불법주차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주민편의를 위해서, 또 산에 잠깐 오시는 분들이 주차 공간이 너무 부족해서 양해를 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화장실 들어가는 그쪽 부분만 주차위반 종이를 꽂고 다른 데는, 그 옆에 줄줄이 있는 데는 안 하시더라고요. 위반딱지 하시는 분들이. 그래서 어? 여기는 왜지? 하고 의아해서 여쭤 본 거였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장면을 하나 봤습니다. 거기 서 있는 차에 운전석 문을 여시는 분을 한번 봤는데 예전에는 잘 모르는 일반이셨거든요. 그러니까 아, 산 놀러오셨구나. 주변에 자연사박물 오셨는데 주차 공간 없어서 밖에다 세워 놓으셨나보다 그렇게 이해를 했는데 우리 구 공무원 분이 그 문을 열고 있더라고요. 지난번 보니까. 어? 그럼 이건 공무원 분들 편의를 위해서 안 잡는 건가? 이런 의심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거기 라인에 대한 시간제주차라든지 아니면 주차선을 명확하게 그어서 양성화될 수 있게끔 조성을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저는 선을 못 봤거든요. 그런데 있다고 하시니까 자도 다시 한번 가서 면밀하게 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없는데 나중에 상황 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관리과장 조봉기   네, 알겠습니다.
주이삭 위원   다른 오해가 없게끔 기왕이면 거기 항상 차들 겹치고 그래서 불편한 데지 않습니까? 충분히 갈 수는 있는 길인데 또 그리고 주민 분들이나 서대문구 안산을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위쪽에 돌로 된 보행로는 다니시는 분들이 많지만 그 아래쪽 아스콘 길로 계속 다니시더라고요. 그런 안전에 문제도 있으니까 주차관리가 잘 될 수 있게끔, 양성화될 수 있게끔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지역구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지나가다 봐서 의구심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교통관리과장 조봉기   네, 알겠습니다.
주이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주이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종석 위원   아까 차승연 위원님께서 친절 얘기했잖아요. 전화상도 필요하지만 단속하는 과정에서 다는 아니지만 일부 사람들이 불친절하다는 얘기가 많이 있어요. 뭐가 있냐 하면 복장들 요새 따로 있습니까? 다 사복 입으시죠?
○교통관리과장 조봉기   우리 단속하는 직원들은 지정된 조끼를 착용하게 돼 있습니다.
이종석 위원   안 하신 분도 있는 거 같아요, 옛날에 제가 선거 기간 동안에 주차 지도 나오셨는데 구분이 안 되더라고요. 사복을 입다 보니까. 그런 복장 문제도 잘 해 주시고. 제일 좋은 거는 친절 교육 같습니다. CS 교육을 많이 한다면 그런 게 많이 줄어들거든요. 교육을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관리과장 조봉기   네, 알겠습니다.
이종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현   네, 이종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교통관리과 업무보고 청취를 종료하겠습니다.
교통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부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재정건설위원회 위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 10시에 제4차 회의를 개의하여 조례안 등의 심사를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시간 맞춰 참석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72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의회 정례회 제3차 재정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2분 산회)

○출석위원    7인

○출석전문위원

○출석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