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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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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인터넷뉴스(2010.8.18)-구민의 민원해결 앞장서다

날짜 :
2010-12-08
□ 남가좌2동 현대 I"Park(A) 주민대표가 단지 내 발생한 민원의 문제를 구청에 요구하여 해결 해야 한다는 취지에 2010년 7월 24일 단지 내 관리사무실에서 저녁 7시에 임시 모임을 가졌다. 이날 참석엔 노인회장, 박광렬 동대표자 회장, 동별 대표, 부녀회(회장 성근이) 회원 등 약 20여 명이 모여 백인기 구의원과 단지 내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을 토의결과 백인기 구의원은 최선을 다해서 실행시키겠다는 약속을 하였다. 민원제기 내용 1. 현대아파트 정문 옆 소공원 앞에 무단주차 차량에 의해 소공원이 가려져 주민에게 버림을 받고 있다. 2. 단지 내 중앙로 도로가 구유지이기 때문에 관리 및 청소를 구청에서 해야 한다. 3. 101동 단지 옆에 어린이 공원이 낮에는 참으로 좋은 공간인데 밤에는 노래와 함성이 끊이지 않는 공간이 되자 주변 주민이 반에 잠을 못 자 불면증이 올 지경이라는 것. 원인은 공원 내에 원탁이 있기 때문에 술판이 자주 있다는 것이 원인으로 원탁을 철수해 달라는 것 4. 후문 주변에 무단주차로 말미암은 주위가 우범 화 될 수 있고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우려가 크기 때문에 단속을 하여 주변을 안정하게 해 달라는 것 백인기 구의원은 이 모든 민원을 5일~10일 만에 해결하여 2010년 8월 17일 저녁 10시 대표자 월례회의에서 현대아파트 입주자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 남가좌2동 322-1, 홍은2동 421-2호 사이에 남가2동 3번지, 5번지에 올라가는 소방도로(약 8m)가 있는데, 남가좌2동 322-1 방향으로 연 유치원이 유치돼 도로교통법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 지정 관리하게 되어 있어 규칙에 따라 보호구역을 설치하기로(높이가 있는 인도 2m) 구청에서 결정하다. 시공사(세종건설)까지 선정되어 2010년 6월 7일~20일까지 공사기간을 확정 설치하던 중 지역주민의 반발로 공사가 중단되었는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구청(토목과)에서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남가좌2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6월19일 약 50~60여 명)를 가졌으나 주민의 소리를 잠재우는 대안이 아니라고 오히려 갈등만 깊어졌다. 여기에 참석한 백인기 구의원이 주민의 편에서서 구청과 함께 해결해 보겠다는 약속을 하고 주민을 귀가 시킨 뒤 동년 6월 30일부로 현재의 모습으로 정리하여 주민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드리고 유치원생의 안전에도 이상이 없도록 조치를 했다. 서대문인터넷뉴스 기자의 요청으로 민원 해결 현장을 둘러봤다. 같이 동행하는 동안에도 구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한사코 손사래를 흔들었다. 초선의원으로서 서대문 구민을 위해 밤낮없이 뛰어다니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구민이 올바른 선택을 하였다는것을 느꼇다. 민병헌 기자(sukwon-oh@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