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구민들을 위해!최선을 다하는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의회(의장 기창표)는 2005. 3. 30일 임시회를 열어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제정한『다케시마의 날』조례의 즉각 폐기와 일본 정부의 역사왜곡과 망언등에 대해 정중히 사과할 것을 촉구하는『일본의 독도관련 망언 및 독도 침탈 야욕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독립문 공원내 '순국선열 추념탑' 앞 광장에서 규탄 결의대회를 가졌다.
박운기 의원외 19인이 발의한『일본의 독도관련 망언 및 영유권 야욕 규탄 결의안』에서 서대문구의회는 '일본대사가 외신기자 회견에서 수천년 동안 대한민국 영토로 실효 지배해 온 독도에 대해 일본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은 역사왜곡과 영토 야욕에 대한 침략적 근성을 드래내는 것이라며 일본 정부의 진정한 반성과 사과를 촉구했다.